어느정도 딱딱한 거 씹을떄마다 아파서 병원갔는데
거기 의사쌤한테
미세 크랙 설명 듣고 이거 뭐 냅두면 뽀각난다고해서
ㅈㄴ 무서워서 바로 크라운 하자고 했는데
견적짜는데 원장님 오시더니 여러가지 체크해주시고
이정도면 그냥 좀더 쓰시다가 심해지면 오세요 돌려보내심
집가서 차분히
내가 어디까지 씹을 수 있나 체크해봤는데
치킨 겉옷?정도 크런치한거 이하는 아무 문제 없이 씹을 수 있어서
좀더 써보다가 못살겠다 싶으면 바로 크라운 하려함
치과에서도 최대한 자연치 써보라고 권하시더라
근데 어쩃든 미래에 신경 치료 + 크라운은 확정인듯
미세크랙이면...이거 미리 크라운 씌우는게 좋지 않나..그러다가 쫙 완전히 금가면 치아 끝장나는 건데
나도 이거 무서워서 바로 해달라했음 월욜날 다른 병원 2개정도 더 가보려함
케바케야 바보야 제발 아는척좀 ㄴ
너같이 불안장애 있는 머저리들은 과잉진료 ㅈㄴ당함
울엄만 크랙이 앞니쪽에 주르륵 갈라져있는데 앞니는 교합이 안되서 그런지 걍 냅두더라;; 크라운 하는게 좋다고는 권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