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수가 세계적으로봐도 개씹 저수가인데

해주는 거 자체가 감사한거지 실패했으니 물어내라마라 ㅇㅈㄹ하면 젊은치의들이 뭣도모라고 해주다가 얼마안가서 뭐만하면 다 뽑고 임플란트 한다고 함. 참고로 어려운 신경치료 케이스 난 못한다고 솔직히 인정하고 보존과 전문의 찾아가라고 함. 


너네 재신경치료란게 있는건 아냐? 미국에선 ㅈㄴ많이한다. 돈되니까 그리고 임플도 ㅈㄴ비싸니까. 우리나라에선 로컬은 사실상 없는 술식임. 


참고로 지금이야 치새가 길거리에 넘치니 이렇게 뭐라도 해주지 30년전엔 로컬에서 대구치는 신경치료 아예안해줌ㅋㅋ. 치수절단술로 퉁치고 탈나면 뽑았던 시절임. 그래도안되면 대학병원으로 ㄲㅈ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