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사선 사진상으로는 신경치료한 부분 멀쩡해 보여도,
막상 크라운 뜯어보면 썩어있거나 문제생겨있을 가능성 있는지???
2. 만약 그렇다면 썩었는지 어떤지 모르니까 10년에 한번정도는 뜯어보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13년 전에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운 곳 가끔 불편해서 치과 여러곳 가봤다고 하니 방사선 사진상으로 문제 없다고 해서...ㅠ)
1.방사선 사진상으로는 신경치료한 부분 멀쩡해 보여도,
막상 크라운 뜯어보면 썩어있거나 문제생겨있을 가능성 있는지???
2. 만약 그렇다면 썩었는지 어떤지 모르니까 10년에 한번정도는 뜯어보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13년 전에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운 곳 가끔 불편해서 치과 여러곳 가봤다고 하니 방사선 사진상으로 문제 없다고 해서...ㅠ)
크라운 씌운 부분은 방사선 사진에 안 보이니 뜯었을 때 문제 있을 가능성 있음
근데 그렇다고 탈 없이 잘 쓰는 크라운 굳이 10년에 한 번 뜯진 마라
사진에서 하얗게 밖에 보이질 않으니 내부가 어떨지 알수가 없음 단지 크라운이랑 경계부위로 가끔 알긴하더라
크라운 씌우면 쉽게 뜯자고 안한다 대부분 뜯는 행위자체가 해를 끼치는게 아닌데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격으로 환자랑 분쟁소지 있어서 나같으면 안함. 원하면 대학병원가라.
대학병원에서 pfm 뜯고 상태 확인 후 문제 없다하면 그까지만 하고 동네치과 가서 새로운 크라운 맞추는것도 좋은 방안 될 수 있을까? 아님 크라운 교체 위한 잔존치아 삭제&포스트&코어 까지 대학병원에서 마치고 그냥 보철물만 동네치과에서 가능할까. 보철물이 대학병원은 엄청나게 비싸잖아.
@글쓴 치갤러(221.168) 대학병원에서 크라운까지 꼭 다 안해도됨. 동내병원가면 어차피 태반이 쓸때까지 쓰다가 뽑으라할겈
엑스레이상 치아 뿌리쪽 염증보이는거 말고는 크라운 틈새탐침검사, 육안검사해서 의사 경험으로 예상하는것밖에 방법없는듯 - dc App
엑스레이 검사는 뿌리염증이네?=>재신경or발치 이거밖에 못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