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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잔머리 천재인) 강용석이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빼먹을 것 다 빼먹고

휴지조각인 주식을 산 그 순간에 이미 은현장은 함정에 걸려든 것임


은현장이 가로세로연구소 및 김세의한테 관심을 가지고 전안 2021년에 이미 강용석과 김세의는 관계가 멀어졌고

2021년부터는 사실상 서로가 가진 50% 지분에 대비해서 각자 빼먹을 것 다 빼먹고 강용석 vs 김세의 2명이서 가세연 다 털어먹었다고 보면 됨


개인적으로 은현장이 강용석이나 김세의 보다 가세연에서 뭘 더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가 않음

은현장은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뭔가 제대로 털어먹을 생각이었다면 (개인 원한은 제껴두고) 차라리 김세의가 아니라 강용석을 털어제끼는 게 더 나았을 것임 

워낙 약점이 많은 인간이라... (솔직히 이진호+강경윤+구제역 다 합친 것 보다 더 파괴력 있었던 연예부장 김용호 있었을 때였으면 은현장은 가세연 저격에 이미 한강에 빠졌을지도?) 



사실상 가로세로연구소 및 김세희는 현재 우파 쪽에서도 쓸모가 없어서 거의 이슈가 되지 않는 퇴물임

※ 전성기 시절 가세연은 평균 시청자 수가 80,000 ~ 100,000만 정도였고, 최대 20만을 넘었으며, 슈퍼챗 수익은 독보적인 1위였음 (특히 이 수익 기록은 현재 좌파 채널도 깨지 못 함)

※ 현재 가세연은 어때? 평균 시청자 수는 6,000 ~ 8,000 정도에, 슈퍼챗은 거의 들어오지도 않거니와, 더더욱 문제는 전성기 때와 달리 이슈를 전혀 선점하지 못 하고 화제가 된 적이 없음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은현장의 행동은 고작해야 '김세의 괴롭히기' 정도로 의미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장사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유튜버가 할 짓은 아니지 않아?


결과적으로 은현장은 당장은 '가세연에 악감정을 가진 여러 사람들 (김수현, 이진호, 강경윤, 쯔양, 쫓겨난 전직원 등등)' 협조를 받아서

통쾌한 복수극을 펼치고 있다고 착각할지 몰라도 마지막 결말은 빈껍데기 뿐일테고 본인 이미지만 '치졸한 복수극에 눈이 멀어서 장사를 망친 인간'이라고 시궁창에 빠질 것임


한 마디로 현재 은현장은 스스로 자멸하는 짓을 하고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