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일땐 그냥 참을만했는데 


이번 검진 받을땐 먼가 내공이 느껴지는 사람이 해주는데


진짜 몸이 깜짝 반응할 정도로 아프더라 입행구니 핏덩이가 나옴;;


일제강점기때 고문이 이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잇몸이 많이 부엇다는데 컨디션 난조나 면역력 저하등 요인이 많다고 


6개월후에 오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