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래 사랑니 뽑음
반매복이고 비스듬하게 자람
신경이 가까워서 엑스레이 2번 찍음
안 빼고 버티다가 올 7월에 갑자기 자라면서 잇몸이 들리고 치관주위염 생겨서 30살 넘어서 뽑게 됨
염증이 있는 상태라 마취할 때 아팠음 근데 순간적이고 참을만 함 (레이저 제모 받는 느낌)
근데 빼고 10분 후부터 통증 시작
시간 지날수록 개아픔 ㅠㅠ
빨리 거즈 빼고 밥 먹고 진통제 먹을 생각밖에 안 들었음
밥도 ㅈㄴ 맛없음 개아파서
나중엔 귀랑 목구멍도 아픔
거즈 빼길 기다리는 2시간이 ㅈㄴ 느리게 감 아파서 암 것도 못하고
누가 사랑니 안 아프대 ㅠㅠ ㅈ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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