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5-64982-y
올해 11월 4일에 올라옴
과정 모두 건너뛰고 결론만 딱 요약하면
1, 법랑질 복구하는 실험 자체는 성공함
2, 대신 장기적인 내구성은 아직 검증 안됨
3, 현재 이 기술이 도입된 제품을 내년 안에 출시하려고 준비중
찾아보니까 한국에서도 기사 떴었노
https://kormedi.com/2762387/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5-64982-y
올해 11월 4일에 올라옴
과정 모두 건너뛰고 결론만 딱 요약하면
1, 법랑질 복구하는 실험 자체는 성공함
2, 대신 장기적인 내구성은 아직 검증 안됨
3, 현재 이 기술이 도입된 제품을 내년 안에 출시하려고 준비중
찾아보니까 한국에서도 기사 떴었노
https://kormedi.com/2762387/
발치된 치아에 한거네 ㅋㅋㅋ on vivo도 아니고 패트리 접시 위에서 한 거면 불쏘시개같은 연구다
혹시 이유가 뭔지 물어봐도 됨?
@ㅇㅇ 실험실에서 한 연구로만 따지면 인류는 암도 극복하고 탈모도 극복하고 눈도 좋아지고 치매도 완치됨. In vivo로 래트나 돼지한테 성공해도 사람에게 적용할 때 성공하는게 1만개 중 1개 꼴임 근데 생물체 몸 안도 아니고 몸 바깥에서 해놓고 사람에게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게 ㅋㅋㅋ 이빨보다 훨씬 간단한 구조인 머리카락조차 못나게 하는 게 현대 의학임
@ㅇㅇ(118.235) 너가 말한 예시는 애초에 전혀 경우가 다르잖아. 발치한 상태면 일단 죽은 치아라고 봐야할텐데 그 상태에서 인위적으로 복구가 됐다면 오히려 붙어 있을때 진행한거보다 상위호환인 셈 아님? (진짜 몰라서 묻는말)
@ㅇㅇ(118.235) 그리고 돼지나 쥐실험도 아니고 인간신체 가져다 한 실험이고 머리카락처럼 신체에서 '자연스레' 자라게 하는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복구를 시키는거라 탈모랑 비교를 하려면 머리카락 재생이 아닌 '심는것'과 비교를 해야 맞지 않나? 너가 너무 전혀 다른 예시를 가지고 와서 이상한데 혹시 저거랑 똑같이 암이랑 탈모 극복했다는 연구기록 같은거 있으면 알려주라.
@ㅇㅇ(118.235) ?? 머리카락 나게 하려면 단순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모낭, 모근세포 머리카락 억제하는 남성호르몬 등등 신경쓸게 얼마나 많은데 그게 어딜봐서 치아보다 훨씬 간단한 구조가 되냐; 심지어 그 규모도 최소 수만가닥 단위나 되는데 너무 짧은 생각으로 하는 말 같음.. 그리고 탈모는 애초에 치아같은 단순 신체손상이 아니라 걍 노화와 비슷한 신체적 변화라서 비교자체가 어불성설임... - dc App
@ㅇㅇ 발거된 치아로 하는게 어째서 상위호환인거니 친구야...? 사람 뼈 발골해서 거기다 뼈이식 하는거 성공시키면 그게 사람 신체에있는거에 대한 실험보나 성공적인거야? 걍 너무 터무니없는소리를 당당하게하네
@치갤러1(223.38) 니 법랑질 구조에 enamel rod랑 tome’s process가 뭔지는 앎? ㅋㅋㅋㅋ 신체에서 강한 경조직과 머리카락 나부랭이를 비빌라고 드네
@치갤러1(223.38) 치아 법랑질도 노화에 따라 crystalization 일어나고, secondary dentine이랑 tertiary dentine 형성, non vitalization 여부 따라서 변색 및 구조 변화 일어난다. 좆도 모르는 새끼가 ㅋㅋ
@치갤러2(104.28) ..? 비교를 왜 그렇게 함? 동일 선상에서 비교를 해야지. 발골된 뼈를 '이식'하는게 아니라 그 뼈를 '재생' 시켰다면 당연히 상위호환이 되는거 아님? 비교는 동일선상에서 해야지 왜 전혀 다른 소리를 하는거? 나는 발치한 치아를 신체에 이식하는 경우로 말한게 아니잖아?
@ㅇㅇ 비전공자의 이해도한계에 더이상 얘기할가치를 못느끼겠음 지피티라도 돌려봐
@치갤러3(104.28) 그냥 니가 처음부터 예시를 이상하게 들고 있구만. 뭔 이해도 타령..? '재생' 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식이니 돼지실험이니 결이 전혀 다른 소리나 하면서 니 혼자 헛다리를 짚고 있잖아? 혹시 배운거 외의 사고는 전혀 하나도 할줄 모르는 뇌를 가지고 태어난 편?ㅋㅋ
@ㅇㅇ(118.235) 아주 꼴깝을 떠세요.. ㅋ 처음부터 신경쓸게 머리카락 그 자체뿐만이 아니라는 말에 대고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경조직 ㅇㅈㄹ 하면서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거 보면 그냥 이해 자체를 못하고 있는데 현학적인 소리 늘어놓는 것에 비해 어지간히 지능이 낮으신듯?? 그리고 내가 한말은 니가 말한 법랑질이 노화하고 자시고하는 소리와도 전혀 관련이 없는 말임. 탈모가 노화라는 현상 그 자체와 동일선상에 있는 신체적 변화라고. ㅇㅋ? 니가 말한건 걍 법랑질이 손상되는 경우가 노화"도" 있는거겠지.. 피융쉰ㅋ - dc App
@ㅇㅇ 나 다른사람인데 하여간 좆도모르면서 고집부리지말고 긁어다가 챗지피티 리서치기능 켜고 좀 쳐 봐라
원래 치의쪽 늙은이들이 틀에 박혀서 옛날기술이나 지식만 고집하면서 신기술에 배타적인 부류 많은 편이긴 함. 훨씬 똑똑한 남들이 개발한 기술 사용하면서 밥벌어먹는 주제에 지가 도입하기 힘들거같은 신기술은 이악물고 경계하는거지.
@치갤러6(172.226) 사용한 말투와 화법, 나타난 시간대에서 모두 티가 나는데 다중이짓 조차도 꼴통같이 못하는게 코메디네. 혹시 페미니스트라고 앎? 귀틀어막고 아무튼 책좀 보고 오세요! 하는 그짝네들이랑 너랑 수준이 완전히 똑같아. 그냥 순수하게 너의 논리와 비유가 모두 문제 투성이라니깐 눈감고 귀막고 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걸 고집이라 부르는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ㅋ
@ㅇㅇ(118.235) 이새끼는 지가 걍 동문서답 하는줄을 전혀 모르고있노? 니가 말하는 그 탈모약으로 예를 들면 "사람이 죽는거 못막지? 탈모도 못막아" 하면서 허수아비 논법으로 걍 아예 완전 딴소리나 하는 꼴인데 좆병신. 그냥 병신보다 책 한권 읽은 병신이 더 위험한 이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