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딱딱하게굳은 밥풀잘못씹어서 욱신하고 시큰하던데 보니까 어금니에 크랙이 생겼어요

아래쪽 어금니라 잘보이더라구요 


위에서 보면 


ㅁ  ㅁ               ㅁ  | ㅁ
ㅁ  ㅁ      >>     ㅁ   ㅁ


이렇게 네귀퉁이에 한쪽면 가운데에 저정도 줄이생겼어요


줄이 아주 또렷하게 잘보여요... 좀 크게 금이갔네요 


인레이 , 온레이 , 크라운 

셋중에 어떤게 제일 괜찮은건가요 ? 


인레이하면 계속 데미지가 쌓여서 추가 치아손상이 생기고 발치까지 간다는 영상들을 많이 봐서 

온레이나 크라운으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온레이했다가 10년정도 쓰고 문제되면 그때 크라운교체하는게 제치아를 제일 잘살려서 쓰는걸까요


처음부터 크라운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