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겁나 우울해지네. 원래도 우울했는데
스케일링은 뭐 보통 엥간하면 년에 한번씩 받은 듯 한데, 이미 22년도 사진에 치주염이 있었다고 말하는 건 ㅅㅂ 뭐냐..
충치만 있어야 알려주는 거야? 오늘 들어보니 충치 이상으로 위험한 병이면 말해줘야하는거 아님?
잇몸에 피나는 게 있기도 하고 올해 검진 대상이기도 하는 겸겸 스케일링 생각하고 가서 충치 있으려나 걱정하면서 갔는데 이 소리 들으니까 멘붕오네.
이 몸뚱아리는 내가 관리 안한거도 맞다지만 뭐 평생 처먹고 안좋아질거 투성인채로 살아가야하는게 왤케 많냐..''
잇몸이 원래 이랬는지(최근 10년동안) 아닌지 기억도 안나 이 닦을 때 거울보면서 닦는 것도 아니었고,
기억나는 건 전에도 스케일링하면 아랫니에 구멍난거 신기해서 혀로 건드렸던 건 기억나는데
상태는 어때보이나요. 하.. 회복의 가능성이 일말도 없는 걸까요.
바라는 건 다시 꽉꽉 차는 걸 바라는 건 욕심이고 저 구멍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정도로 회복하는 겁니다.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생각은 차마 못했고,
의사 말에 의하면 22년 당시와 치아 라인 자체는 크게 변한 건 없고 완치 불가능.그냥 악화 방지와 치석이 많으니 주기적으로 스케일링 받으라는 정도.
약이나 별도의 치료는 없다는 식으로 얘기받았습니다.
여타 다른 곳에 물어볼 곳도 없고 네이x쳐봐야 뭐 맨날 치과나 나오는데 여기 형님들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 답변해주는 거에 검색 좀 하다가 글좀 올려봅니다.
정말 감사해ㅔ여
회복이 이 사이 틈 채워지는 거 말하는 거면 따로 수술하는 거 아니면 불가능 ㅇㅇ 치주염으로 내려간 건 다시 안 돌아온다 관리로 더 안 내려가게 막는 것 뿐이지
치주염이란 거는 또 처음알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부모님이 이른나이에 풍치거나 하신건 아니죠? 좀 내려가보이긴합니다 피도 보이는거면 치주염 맞아요 스켈링으로 안됩니다 약간 부어보이기도 하고 치주과 꼭 가세요 탐침으로 치주염 진단 가능할껍니다
왜냐면 전 사진에 님 치아보다 치은퇴축도 없는데도 치과샘이 년마다 직접 스켈링해주셨는데 재작년부터 꼼꼼히 해야한다고 잇몸치료 하거든요 (피가 몇군데 보이기도 했어요) 치주염이라는게 이르면 20대에도 생깁니다 또한 이건 당뇨처럼 평생 관리해야합니다
오늘 스켈링한 상태입니다. 100% 원상태는 아니더라도 회복이 된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했네요.
근데 저 상태서 내려간 틈이 채워지지는 않아요 스켈링하고 잇몸치료 하라고 안히던가요? 교합도 좋지를 않네요 사진이 치아 자연스럽게 다문거죠?
@글쓴 치갤러(221.143) 너가 몇살인진 모르겠는데 젊으면 그렇게까지 걱정안해도됨. 만성치주염은 그냥 잇몸이 건강하지 않다 이정도의미라. 나이가 많은상황이면 뼈가녹아서 발치도해야되고 임플란트도 어려워져서 환자한테 안좋긴한데 젊으면 지금부터 관리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ㄴ
@글쓴 치갤러(221.143) 어짜피 스트레스받아봤자 잇몸은 한번내려가면 돌아오진 않기도하고. 그냥 저정도내려가면 치간칫솔쓰기편하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