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치아상태가 안좋았던곳이고 크라운으로 씌워놓은지 18년정도 되었습니다. (현30세)
크라운 빼고 발치하는데 뿌리가 깊게 박혀있고, 하얀 뼈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이 하얀뼈를 건드릴때마다 피가 분수처럼 터진다고함)
의사가 그것도 뺄려고 조금 건드렸더니 피가 분수처럼 터졌고 집가서도 지혈이 안되서 2,3시간뒤에 병원 다시가서 아드레날린 주사맞고 지혈시키고 고생 엄청 했습니다...
병원에서 신뢰가 좀 안생기는데 서울 동대문구나 강남 광진구 쪽 임플 잘하는곳 추천좀 해주실 천사형님 계십니까 ㅜㅜ
서른 밖에 안됐는데 벌써 임플란트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대체 얼마나 안 좋았길래... 치아 뿌리까지 썩어서 발치했나요?? 이미 크라운이엇던 상태엿다면 신경은 제거되었을테고 (신경 치료 라고 쓰고 신경 제거) 발치할때 피가 분수처럼? 솟구칠 일은 없을텐데... 엑스레이 안 보고 뽑았나... 왜 피가 분수 같이... 임플 잘되서 10년씩 쓴다고 쳐도, 70살까지만 산다고 쳐도 첫 임플 포함 5번이나 임플란트 해야 하는데 그때까지 잇몸뼈가 버텨줄까... 너무 걱정되네요.. 기도합니다.
ㅜㅜㅜ감사합니다... 혹시 병원 추천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글쓴 치갤러(222.109) 광진구 말고 다른 지역도 보세요. 원하는 치료 방법, 임플란트 단점을(잇몸 퇴축, 염증 등) 위주로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곳 위주로 검색 많이 해보세요. 발치 직후에 바로 식립하는게 좋은데 피 많이 났고 뿌리 염증 있으면 어려울듯? 방배, 종로, 은평, 판교, 남양주도 있습니다. 강남, 청담은 별로. 앞니라면 압구정 생각해봄직. 최소 5군데 가보세요. 의사가 어떤 투로 말하는지, 설명 잘 해주는지, 질문도 하고, 녹음해서 잘 들어보세요. 10년 써야 하니까 꼼꼼하게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세요
@제대로 알자(182.228) 어렸을때 부모님 손에 끌려서 이상한 병원에 가서 크라운 씌운게 화두가 된것같아요. (완벽하게 신경치료를 안하고 크라운 씌워버렸고, 치아의 높이도 다름) 혹시 종로나 남양주쪽에 임플란트 병원 추천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저도 지금 여러군데 전화해보고 가봤는데 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