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꽈악 씹을 때 윗쪽 어금니 시큰해서 어릴때 씌운 금 인레이 때문인가 싶었는데 의외로 금 댄 어금니 쪽은 문제없고 그 앞쪽에 충치 발견함


그날 바로 갈아내고 뭔가 채워넣고 일주일 보고 증상 없어지면 갈아낸 이빨에 인레이 한다고 재질을 레진 / 금 고르라 하는데


설명 듣기로는 레진은 값이 상대적으로 싸고 색깔이 튀지 않는 대신 금보다는 약하다


금은 단단한데 보기가 싫고 값이 비싸다


대충 이거던데 윗어금니를 남한테 보여야 할 일이 얼마나 있나 싶기도 하고


충치 있는 쪽 턱이 좀 약해서 단단한거 잘 안 씹는데 굳이 금으로?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뭘로 하는게 맞음?


치료하는 쪽 턱이 좀 약해서 그쪽으로 단단한거는 의식적으로 안 씹는 편인데 그럼 레진으로도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