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87년생 군필이라

발치몽같은짓 하려는거 아니고


동의서를 받던 각서를 쓰던  상관없으니까


삐뚤어진 측절치 하나만 발치해 줄 의사 구함...


물론 왜 뽑고 싶은지 상황 설명같은건 다 논리적으로 할거고,

이해가 되던 안되던


뽑아줄 치과의사 구함..


수고비 100만원.


장난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