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동창 중 한명이 설대 졸업하고 다시 치대(치전원X) 가서 고향에서 치과 원장하고 있는데 그 친구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노? 2011년 치과 치료 받으러 갔을 때 우연히 한번 보고 그후 직접 본 적은 없는데 고향의 번화가에 치과 크게 차렸고 엄청 잘 되는 듯
국민학교 동창 중 한명이 설대 졸업하고 다시 치대(치전원X) 가서 고향에서 치과 원장하고 있는데 그 친구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노? 2011년 치과 치료 받으러 갔을 때 우연히 한번 보고 그후 직접 본 적은 없는데 고향의 번화가에 치과 크게 차렸고 엄청 잘 되는 듯
아니 내 인생 씹창난 건 잘 아는데 설대 나와서 s전자 연구원으로 있던 국민학교 동창이 다시 치대 가서 치과 원장하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이 말이지
노력안한 니 자신을 탓하셈 - dc App
대단한건데 왠 대한민국 현실을 생각하나 ㅋㅋ 동창이 노력해서 그 자리 오른건데 괜한 열등감이지
열등감이 아니라 서울대 전자공학과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해서 삼전 핵심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국민학교 동창이 공학도의 길을 포기하고 치과의사 하고 있는 현실이 본인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었을지 몰라도 국가 차원에서 보면 노무노무 안타까운 인재 이탈 현상이라 하는 말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