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에 글 올렸긴 했는디.. 당장 내일 치과 가야될거 같네
1년 전에 치수염이랑 증상 똑같았는데 천천히 줄어들다가 지금은 그냥 씹으면 아프고 그래. 병원 가보니 교정 끝나갈때 쯤 되니까 오른쪽 가운데 신경 죽었다네.. 전기로 찌릿 해도 아무 것도 안느껴짐.
ㅋㅋㅋ ㅇ ㅏ... 비치성치통이라 치수염 처럼 통증 느껴진거니 교정하자고 진단 내리고 해왔던 건데, 급성 치수염이었어.
이거 치아 열어서 신경관인가 그거 다 긁어내고 소독, 재료 채워넣고 레진 덮어 씌우는 수 밖에 없는 거야?
최대한 덜 갈아내고 덮어 놓고, 경과 보다가 아프면 다시 열어서 완전 신경치료로 가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
하나 더, 왼쪽 크랙 간거는 레진 빌드업인가 뭔가 그거 받아도 되는 거야? 시큰 거린지는 꽤 됨. 오른쪽 신경치료 밖에 없으면 일단 오른쪽 받고, 왼쪽은 레진빌드업인가 그거 안해주면 빌드업 해주는 곳 따로 갈까 싶음.
자연치아 살리려고 시작 했다가 교정으로만 800 날렸긴 했는데.. 그건 그거고 일단 두 개 치료 하는게 맞는거 같어. 왼쪽 크랙 쑤신다..
휴가내고 당장 내일 병원 가야 될듯.. 1년 전에 오른쪽 치아 치수염 증상이었을 때 바로 치료 받았으면 신경치료 안해도 됐으려나..
- dc official App
치수염은 딱히 해줄수있는게 없어 증상이 있을때 바로 하는것도 신경치료뿐임 대놓고 있어도 똑같을껄
1년 전에 막 냄새 많이 나고.. 그랬던게 염증이었나보댜... 사람들이 나랑 얘기하면 코 막았던 기간이 있었거든 - dc App
치수염 급성이면 가스차서 바로 신경치료 들어가야함 그러고 구멍열어두더라 가스빠지라고
그걸 치료 안하고 견딘 나 찬양해... - dc App
신경죽었다는건 신경괴사고 죽은 조직은 썩는다 죽었다면 신경치료 필수임
신경치료 후 크라운이냐 레진이냐 고민해야 겠네.. 깨질 때 깨지더라도 최소 손상이 좋아서 레진빌드업 계속 검색하고 있었어.. 치수염 증상 전에도 저쪽 치아에서 썩은 하수구 냄새 나기도 했고.. 이갈이 심해서 크랙 갔고 그게 신경이 다 죽은게 맞는듯. 전기 찌리릿 해도 아무 것도 안느껴져 - dc App
@강원도국붕이(베트남) 레진이 만능이 아님, 신경치료하고 이후에 중요한것이 상부를 얼마나 잘 막는지가 중요한데 크라운 해야함, 그리고 여기는 레진이 만능인거처럼 말하는데 일단 치아 내부에 상아질에 레진이 접착하는데 치아에는 mmp 라고 콜라겐 분해효소가 있어서 장기적으로 접착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크랙간 치아는 크라운으로 360도 둘러싸서 더 안벌어지게 잡아줘야하지
@강원도국붕이(베트남) 저기에 레진 빌드업 불가능하다
@강원도국붕이(베트남) 여기서 맨날 말하는 골드, 레진, 신경치료 잇몸치료 가지고 말하는거 대부분 비전문가들이고 유튜브 보고 자기들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말하는거 같은데 절반 이상은 틀린말임
허.. 급성치수염 걸리고 1년 반 지나서 녹아내린 치아.. 제발 크라운 됐으면 좋겠다... 의사쌤은 100% 발치해야된다던데.. 그러면서 메우긴 할거고 아프면 뽑아야 된대.. 어금니 대구치1 ㅜ. - dc App
근데 너무하다.. 치수염 급성이라고 갔더니 아니다 비치성치통이다 하면서 800주고 교정하다가 1년 반 뒤인 지금 크랙간거라... - dc App
신경치료했는데 마취 없이 하나도 안아프더라.. - dc App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그리고 크랙간 치아 대부분 언제 발치하는지만 다르고 다 결론은 발치임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이미 신경이 다 죽어서 괴사됫으니 통증이 없지
여기서 얘기하는 보존전문의 찾아가서 크랙 치아 살리는건 어때? 그것도 가능성 희박함? 병원 까지 특정해서 추천하던데 - dc App
빼내는게 맞는거네.. ㅎ ㅏ... - dc App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뭐 희망을 가지고 가볼수는 있겠지 크랙치아 치료할때 크랙을 다 제거해야하는데 그거가 너무 밑에까지 내려가서 제거 못할 정도면 발치임 뼈속에 있는 뿌리부분 까지 금가면 그걸 어떻게 제거하냐 못하지 살린다는것도 연명치료지 결론은 언젠가는 발치임 그래서 전략적으로 크랙정도에 따라 바로 발치하고 임플란트 하는것이 이득일수 있음
오히려 교정기 착용중이라 반으로 쩍 갈라진걸 수도 있겠네 아이구..ㅜ 교정 끝난 다음에나 임플 해야될거 같은데.. 교정 800에 임플 200 나오겠네 - dc App
왠지 나중에 치아뿌리 완전 으스러지면 그 치아 빼내는게 더 힘들겠다 - dc App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브라켓 때문에 그런거 같지는 않고 발치할 가능성이 높아서 교정과 의사랑 상의해서 교정과 의사가 미리 임플란트 들어갈 자리 잘 확보 해두는게 맞을듯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뿌리랑 머리랑 분리되면 뽑을때 시간 좀 걸림
동네 치과라..(전문의 아님) 여기서 확보만 하고 대학병원이나 전문 병원 갈까.. - dc App
그.. 끝까지 지키면 치조골 재생인가 먼가 그거 단계는 지난거지? 자꾸 물어봐서 미안 - dc App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임플란트 가지고 특별히 대학병원까지 갈 필요는 없음, 치과대학 나온 사람은 다 아는데 교수라고 다 잘하는거 아니고 오히려 고여서 과거에 도태된 교수들 너무너무 많음 특히 나이든 교수들 위주로 그렇다고 레진던트한테 받을거면 연습상대되어주는거고 치조골 재생은 잇몸병 때문에 녹은거 재생 시키는 그거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여기서는 해당 안됨
그럼 임플란트 마음 먹었으면 레진으로 메꾸거나 크라운 해서 치료 마무리 후 다른 병원 찾아가서 임플란트하면 되겠네.. 여기 의사쌤도 나이가 곧 60인거 같음 - dc App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임시방편으로 치료하고 버티다 임플란트 하는게 맞는건 같긴해, 그런데 일단은 저게 크랙이 심하게 갔다는 가정하에 이야기하는거임
국붕님! 치과관련은 아니고 학교시설관리 관련해서 뭐좀 여쭙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젤 최근 글이 이거길래 여기 댓 남깁니다!
!? - dc App
@강원도국붕이(중앙아시아) 엇 칼답이 ㄷㄷ 다른 회사 좀 다니다가 기술사 준비를 시작했는데 부서이동 이후 공부시간 확보가 너무 안되어서 시설관리가 공부하면서 일할 수 있는 유일한 직장인 듯 한데 특히나 공립 및 사립 학교들은 그러한 여건이 되는지 아니면 계속 불려다니느라 공부할 시간은 퇴근 이후 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
행정실에 같이 근무하는거라.. 그냥 아웃사이더 선언 하고 공부시간 협의 보거나.. 근데 근무시간 중에는 힘들어. 같은 공간에 다른 사람들은 바쁘거든. 회사나 아파트 시설관리랑은 또 다름. 음... 기술사 토픽 갯수로 따지면 몇개나 모았는데? 무슨 기술사인지는 모르겠으나 뭐 소방이나 안전쪽이라 생각 된다만.. 궤도에 올랐으면 오면 좋다고 봄. 일단 중고등학교 4시 30분 퇴근 이후에 무조건 공부시간 나오니까 - dc App
뭐 적당히 업무에서 구멍 안나면 토픽 암기카드나 들구 다니면서 쉬는 시간에 봐도 좋다고 봄. 진짜로 근무시간 중에 책 펴놓고 공부하는건 소방관들임. 근데 소방관들 과목면제 있어도 소방시설관리사 다 떨어지고 다른 민간인들이 더 취득 많이한다는건 함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