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흔한 

잇몸 재생 주사 리그로스, 파절 치아 접착하는 많은 슈퍼본드 종류들, 신경 보호 레진 등등이 왜 한국에는 없을까? 


다들 원하는 치료 방법인데 한국은 왜 후진국, 구석기시대 일까? 


초기 충치도 2배로 갈아서 인레이, 크라운 씌우고  


무조건 신경 "치료"라는 거짓말로  치아 죽이고 


무조건 뽑고 


임플란트 쉽게 쉽게  아무데나 마구 박기해서 잇몸까지 아작내고 


환자를 지갑으로 보는 한국의 치새 카르텔이 막고 있어서  저런 필요한 치료가 수입이 되지 않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