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두번 아프진 않고 묵직한 느낌이 든 적은 있는데 몇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길래.. 치과 가는걸 나중으로 미뤘거든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48번 매복사랑니 부근이 다시 뻐근해지는데 저번보다 심해서 내일모레(치과 일요일 휴무라서) 치과 가보려고 해요. 어금니가 사랑니때문에 살짝 돌아가긴 했는데 진작에 갈 걸 후회하고 있네요.. 통증이 느껴지는건 오늘이 처음이에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질문 수준이 낮을 수도 있어요.. 양해 부탁드려요.) 혹시 사랑니가 어금니 치근을 흡수하면 어금니까지 발치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발치하지 않는다면 이미 소실된 부분은 따로 보강할 수 없고 평생 소실된 상태로 살아야 하나요?
의외로 많은 ...,검색해봐도 인접충치로 크라운하면 다행인데 심하면 쌍발치임
헉... 내일되면 빨리 가봐야겠네요. 다행히 오늘은 통증 사라졌는데 아마 초기라서 그런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엑스레이가 없어서 모르는데 사랑니 머리가 옆에 2대구치 뿌리에 붙은경우 치근흡수 되서 뽑은건 봤음 이게 붙은거 아님 근처에 겹쳐보이는거 둘중 하나임
@OO(119.193) 그러면 혹시 최악의 경우에 2대구치 발치하게 되면 그 자리에 임플란트같은거 심나요?
사랑니 머리가 앞 어금니 다리 먹고들아가서 뽑는경우도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