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아픈 거 잘 참는데...

결국 신경에 걸친 뿌리 조금은 남겨두고 닫았음....

한 30분 동안 자르고 부러뜨리고 뽑고 별짓을 다 한듯


지금 집왔는데 아파서 몸이 달달달 떨리네

혀랑 입술은 한창 마취중인데

턱관절부터 잇몸까지는 왤케 아플까....


배고팠는데 밥 생각도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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