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아픈 거 잘 참는데...
결국 신경에 걸친 뿌리 조금은 남겨두고 닫았음....
한 30분 동안 자르고 부러뜨리고 뽑고 별짓을 다 한듯
지금 집왔는데 아파서 몸이 달달달 떨리네
혀랑 입술은 한창 마취중인데
턱관절부터 잇몸까지는 왤케 아플까....
배고팠는데 밥 생각도 사라짐...
나 진짜 아픈 거 잘 참는데...
결국 신경에 걸친 뿌리 조금은 남겨두고 닫았음....
한 30분 동안 자르고 부러뜨리고 뽑고 별짓을 다 한듯
지금 집왔는데 아파서 몸이 달달달 떨리네
혀랑 입술은 한창 마취중인데
턱관절부터 잇몸까지는 왤케 아플까....
배고팠는데 밥 생각도 사라짐...
허걱 아예 가로질러서 있는데 ㄷ ㄷ ㄷ
이거 까다로운 거 맞지...?
ㅇㅇ 나는 닿아있었긴 했는데 저건 첨본다
@ㅇㅇ(119.193) 진심 살면서 처음 겪는 고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마취주사만 중간중간 한 4회 나눠서 총 10방 정도 맞은 거 같은데...
나는 1시간 반걸림 아픈건 둘째치고 이 시발 돈도 안되는거에 낑낑대고 계시는 의사선생님한테 좀 미안하더라
난 내가 정신 나갈 거 같아서 걍 쪼개지 말고 신경이고 나발이고 한번에 잡아 뜯길 바라기만 했음 남 걱정 할 여유따윈...
병원 어디갓음?
난 한개뽑는데 2시간 걸림... 디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