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가던 치과에서 재 신경치료 어렵다고
(아랫쪽 끝 어금니 두개) 발치 권유해서
살리고 싶음 어찌하면 좋겠냐 하니 대학병원 권함.
대학병원갔더니 교수님은 3개월 이상 대기,
일반의 진료는 당장 가능하다고 해서 진료해 봄.
CT찍어보더니 어렵지만 재신경 치료 해자고 원하던 대답은
들었는데, 난이도 상당히 있어보이는 이 치료를
상대적으로 경험이 적을 레지던트에게 맡기는 게
솔직히 무섭기도 함.
1. 그래도 교수 디렉션 받고 장비 좋은 대학병원
2. 시중 미세 현미경 보유한 보존과 출신 의사 있는 병원
의견 좀 주라. 발치 전 마지막 시도인데
잘 해 보고 싶다.
미세현미경 있어도 다이나믹한 차이가 있을 정도로 좋고 그러진 않음 결국 엔도는 손으로 마무리하는 거라서 애초에 재신경치료가 성공률이 그리 높지가 않은 술식이라 나 같음 1할듯
발치가 나을수도있음 다만 미련 가지는거보다는
ㅋㅋㅋㅋ빼라고 했으면 대학병원가도 크게 의미없다고 보면된다 그냥 운임
대학병원 가보라고 하는거는 니가 말을 안들으니까 더이상 대화해도 답정너니까 가보라고 한거임ㅋㅋㅋㅋ
진짜 세상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 동네병원 싫다고 대학병원가서 레지던트한테 치료받는애들 ㅋㅋㅋㅋ
두 선택지중에서는 1할거같은데, 3개월이 대기 너무 길어서 일단 예약 잡아놓고 다른 일반치과의원 재신경치료 잘할것같은곳 돌아다닐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