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잉진료도 없으셔서 평판도 좋으시고 한자리에서 거의 20년 넘게 하시는 치과인데 전문의는 아니신 일반적인 치과에서

 비발치로 교정을 받고 있습니다.


 교정 전문의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기도 했고

 ~ 교정 세미나 수료 같은 약력을 봤으며

 다른데서는 전에 충치치료를 코디 쌤께서 300에 크라운 여러군데 씌우자는 것을 거기서는 간단하게 10만원 선에서 해결해주셔서 신뢰가 갔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치의학 갤러들께서 일반의가 교정하면 망한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교정 1년 7개월 차인데 걱정이 앞섭니다.


금액도 납부를 완료했고 지금 선생님께 신뢰를 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솔직히 이런 고민하는 것도 좋으신 선생님을 의심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또 저는 제 현재 교정기를 낀 상태인 비순각이 80도 정도로 마음에 안드는데 선생님께서 비발치로는 힘들다고 하십니다. 

아마 건방지다고 느끼실 수 있는 질문이지만 사랑니 발치를 교정에 들어가면서 했는데 사랑니 공간을 이용해서 입을 조금 넣을 수 있을까요? 


만약에 가능하다면 이 작업이 일반의이신 선생님께 부탁드려도 무리없는 부탁 일까요?


이상 긴 질문이었습니다. 


편하신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