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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 빼니까 앞니 세로줄 선명하게 보임. 앞니 아래쪽엔 살짝 깨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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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직으로 파절난 치아.. 비가역성 치수염 증상이라 급성통증 아파서 병원갔더니, 치수염 아니고 교합이 안맞아서 그렇다 턱 교정까지 같이 하자. 교정하면 젊으니까 자연적으로 몸에서 치료가 될거다 -> 800만원 듦.

그렇게 교정 1년 반 지남.

교정 줄 풀기 3주 전쯤에 신경 죽은거 같다고 전지 찌직 하더니 신경치료 들어가자 함. 신경치료 마취 없이도 안아프더라.. 파절난건 내생각에 그 전부터 알았을 거야.  치위생사가 '어떻게 해 깨졌어' 이리 말하니, 의사가 '이건 뭐 나중에...' 이러고 말을 흐렸던게 기억남.

교정 풀기 한달 반? 두 달 전? 부터 왼쪽 하악 대구치1번인가.. 어금니가 뜨거운 거에도 반응하기 시작함. 

어금니 위쪽 끝에는 브라켓 풀었더니 충치 생길려 함(성인 되고도 한 번도 충치 없었다).

앞니에 세로줄 보이고 밑에 깨져가는지 실금같은게 보임.

난 미용목적이 아니었는데... 그냥 자연치아 살려준다길래 800만원 썼을 뿐인데...  처음 부터 비가역성 치수염 신경치료 했으면 저거 안뽑아도 됐자나...  ㅅㅂ 턱관절 정회원이니 비발치교정 어쩌니...

턱치료라고 해봐야 카이로프래틱 세네번에 턱에 전기인지 초음파인지 패치 붙히는거 두 세번 받았던게 끝임.

내가 아무리 행복회로 돌려 봐도, 저거 결국 발치각 아니냐고

결정적으로 레진 쏘는거 부터 광융합 까지 치위생사가 했는데 이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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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정을 했는데 치아가 저럼. 맞물리질 않고 강제로 왼쪽 닫으려면 귀 아래 턱관절에서 찌릿 함. 만약에 저거 조정 안되면 제대로 조진거같은데...  대체 어디서 부터 조진건지 가늠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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