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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학기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신경치료 실습 과정에 나선 학생들이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겁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교수진에 최종 제출한 사진을 보니 기포 하나 없이 깨끗하게 치료된 모습입니다.
알고 보니 학생들이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해 치료가 잘 된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겁니다.
의사면허 국가시험을 앞둔 본과 4학년 59명이 수업을 들었는데, 과제물 결과를 조작하거나, 서로의 결과물을 베껴서 제출한 학생이 34명으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유사 의사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