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학기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신경치료 실습 과정에 나선 학생들이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겁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교수진에 최종 제출한 사진을 보니 기포 하나 없이 깨끗하게 치료된 모습입니다.
알고 보니 학생들이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해 치료가 잘 된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겁니다.
의사면허 국가시험을 앞둔 본과 4학년 59명이 수업을 들었는데, 과제물 결과를 조작하거나, 서로의 결과물을 베껴서 제출한 학생이 34명으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유사 의사 새끼들
석고모형아님?
모형이고 자시고간에 과제물 결과 조작, 결과물 서로 공유가 국시 앞둔 59명중에 34명인데 ㅋㅋ 맞냐
@글쓴 치갤러(168.126) 저공비행단하면 편한데 괜히 꼼수써서 점수얻는 얌채애들 많았던거 생각하면 그러려니함
@ㅇㅇ(183.107) 일반적 학과면 교수 뺨을 후려치건 강의시간에 똥을 쳐싸던 알빠없는데 실제 원내생으로 진료 보는새끼들이 저러냐 ㅋㅋ
저거 치료를 못 해서 기포가 들어간 것보다 저 발거치 상태가 개십창인 것 같은데? 투과상이 GP랑 상관 없는 위치에도 있음 물론 점수 매기는 거에 대고 포샵질 하면 개병신옵세가 맞는데
재들 졸업하면 수십명이 크라운할 거 임플란트하겠네
공부만 처한 새끼들이 그모양이지.... 손기술이 다인데..... 손재주나 술기의 이해도가 없으니.... 서울역 노숙자 시켜도 더 잘하겠다 ㅄ들 ㅋㅋㅋ 저런새끼들이 엄한 치아 발치하고 돈에 미쳐서 임플란트하는 새끼들이지
신경치료받으러 치과말고 신경과로 ㄱㄱ
환자한테 저따구로 치료하겠노ㅋㅋㅋ ㅂㅅ들
저거 잘하고 원내생 생활도 무난히 해도 국시 실기 룰렛 떨어지면 재수야ㅋㅋㅋ
canal 이 넓으니까 , 학부때는 lateral condensation 쓰니까 void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욕심ㅇ ㅣ과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