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어릴 때라 의사 잘 알아보고 치료 받았어야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ㅈㄴ 쉬운 치료인줄 알고 맡겼다가 의료사고 나서 불편하게 사는중 



1. 충치가 살짝있었는데 갑자기 작은데 깊어서 신경치료 하자고 함 


2. 신경치료하려고 날짜잡고 입벌렸는데 마취안하고 하겠다고함 


3. 그렇게 마취안하고 신경치료함 


4. 크라운 씌운거 너무 꽉껴서 줄여달라고 했는데 괜찮다면서 치아 안밀리니까 괜찮다고 함 (결국 치아 밀림)


5. 인접치아는 인레이 하자고함. 그래서 레진으로 하면 안돼냐니까 자기네는 레진 안한다고함


6. 사랑니 발치 마지막으로 여기서 받고 끝내려고 했는데 사고나서 음식 잘 못삼키고 발음 어눌해짐 


7. 하치조신경은 괜찮으니 자긴 잘못없다고함 그래서 멀쩡한데 내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함..


8. 의사 약력 보니까 어디 치대 나왔는지는 안나왔고 대학원 + 유학 이것만했음 대학원도 미국



생에 첫 치과라 원래 다 이런줄 알았음. 


자기들도 다른 병원가도 똑같을 거라는 식으로 말함



다른 병원가서 이 얘기하니까 의사들 다 극대노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