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6년전에 고딩 자퇴하고, 일주일동안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목이 아프더군요. 그러다 몇달후에 목이 안아프고, 3년차부터 혼잣말을 시작하고, 지금은 입이 닫혀지지가 않더군요. 입을 닫아도 치아가 벌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