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앞니 1개가 부러져서 크라운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치아의 입천장 쪽부터 전체적으로 불룩해서
1. 발음이 새고, 안되는 발음이 생겼고, 발음이 변했습니다. (성우 입니다)
2. 어금니로 씹을때마다 아래 앞니가 위앞니의 뒷면에 부딪힙니다
제 치아가 별로 없어서 크라운 내부의 3분의 2는 레진이며 빈 공간이 많습니다
(조명 비추면 임시치아 내부의 짧은 레진 코어가 비쳐보임)
교합지로 봤습니다.
치과에 뒷면 볼록함에 대해 수정을 요청했더니
1. 뒷면이 볼록해야 튼튼해서 부러지지 않는다, 일부러 임시치아 왁스를 두껍게 했다?? 기공소의 완성 크라운도 비슷할 것이다,
자연치아처럼 뒷면이 오목하면 쉽게 부러진다.
2. 발음은 적응이 되게끔 연습을 하면 된다
3. 부딪히고 불편하다면 아래 앞니를 갈아내면 된다,
아래앞니를 갈아내는게 싫다면 너를 치료하지 않겠다
이게 맞나요?
(최소 25년 정도 보철 전문 치과)
앞니 뒤에 아랫니가 부딪히는 것은 괜찮은겁니까?
멀쩡한 치아인 아래 앞니를 갈아내기는 싫습니다.
아니면 이제 와서 다른 치과 찾아야 하나요?
이 치과도 10곳 정도 돌아다니다가 겨우 정착한 치과인데...
원래 앞니 크라운이 이렇게 불편하고 인생을 바꿔버리는게 맞나요?
발음이 안되면 너무 늦은 나이지만 직업을 바꿔야 합니다
환불 ㄱ
템인데 몰그리 불안해하냐? 단어그대로 임시로 쓰는 치아야 니지금 불편한거 이야기하거 최종보철물에 수정사항으로 넣으면되는걸
템포 임시치아인데 이 모양대로 알지네이트 본 떠서 이 모양대로 본치아 만든다고 해서 하는 말입니다 의사한테 소개 받아서 갔던 치과라서 이제 와서 다른 치과 찾기도 힘들고 아래 앞니 상아질 드러나도록 갈아야 한다는데 싫습니다 과개교합도 아니라서 공간 많은데 아무리 지르코니아라고 해도 굳이 두꺼운 부분이 아래 앞니에 부딪히게 해서 좋을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