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널널했던 설법 설물리 설의예가 취향차이에 불과했던 입결수준이였던
적폐 학력고사 세대 때나 중학교때 중학교공부만 고등학교때 고등학교공부만 하면 정상적으로 설의예갔던 정상적인 때 말고
지금 처럼 설포카 직장인 현역 설포카 일반과 들 전부 의대 무한n수하는 요즘시대로 치면
의대가야
1.서울 4인가족집
2.가임기 일녀이상 등급 국가 여성(못해도 러시아 사먹)
(외국여성이 한국에 체류하고 나서 이혼 시 국부유출 방지로 외국여성에게 이혼 재산 안주는 판례 다수존재 이거보고 커뮤충 어쩌고 저쩌고 할 시 통계와 팩트와 판례랑 기싸움 하는 지잡임)
3.자식은 한국 망할거니깐 최소 영미권 국가 의대 보낼 사교육비
4.내 노후
를 "보장하고" 방어할 수 있음
요즘 시대 상황생각하면 저 4가지가 삶의 필수적인 요소이자
"평범"의 기준임
서울에 살아야 치안 노후 응급실 등등인프라가 보장되고
선진국 외국녀 들여와야 재산분할 안당하고
자식도 의사 대물림해야하는데 그때쯤이면 노벨상급 두뇌로 태어났는데 억울하게 한국에 태어나서 노벨상은 못 타는데
그 정도 두뇌만 의대가는 병신 나라 수준으로 의대 입시 격화될거라
영미권 국적 취득시키고 의사시켜야함
그리고 의사아니면 노후 장담못하고
약대마저도 저 4개를 온전히 보장할순 없음
의대는 의학 공무원이라는 병신같은 선택만안하면 지방 페닥만하면 4개가 딸려옴
입시측면에서 요즘 입시에서 3세고시가 필수인이유
현존하는 의대루트는
1.유일한 의전원 차의대 입시
2.의대 편입
3.수능
4.내신 논술
1 2 3 4 전부 고려하면 원어민 급 영어실력필요함
특히 12 는 서류에서 학벌부터 보고 심지어 석박 들도 1 2 루트 의대입시 2년 4년 6년재수함
근데 병신같은 나라답게 나이먹으면 점수 떨어짐
근데 1 2번 루트로는 최소 설포카 바이오 케미컬 학과나와야하고
토익 985에 토익영어는 기본에
그거로도 안되고 원어민수준 영어에
수학 화학 생물 필기 대비하는데에 필요한 소양이
대놓고 영재초중고에 과학고 영재고 스트레이트 엘리트로 나오고 이딴데에서
그들만의 리그로 돈 쳐발라서 화학생물 연구리포트 논문분석하는 이딴 좆병신같은 짓으로 기초 교양 쌓여있어야함
그리고 유치원 ㅡ초딩때부터 KMO 이딴 영재 수학논술 풀어서 수능 범위 다 그때부터 마스터 빌드업 논술 빌드업한 베이스로 보는거임
실제로 의편입 합격자 폴 분석하면 민사고 영재고 과학고 설포카 바이오케미컬 석사 심지어 박사도있고
미캐호영 명문대 약대도 많다
개천에서 용나는거 없음 음서제 수준임
그럼 4번 논술은?
건동홍급 일반대학 가재붕어급 수준 논술말고
서성한이상 일반과 수리논술 과학논술조차도
위에서서술한 과학영재 kmo수상 수학영재 초중고 경시대회베이스임 ㅇㅇ 차라리 일본 본고사가 훨씬 선녀고 공정해서 부자들은 일본유학 준비해서 일본의대보내는거임
고액 40ㅡ60 수리논술만 단과인거 왜 듣냐고?
수학과학 영재 경시대회 베이스를 고3그때 만들어주겠다가 아니라
그 베이스 갖고있는놈들이 답안지 작성법 지도 모의고사 뺑뺑이 시키게 해주는거임
학생부 수시면접전형에서 서성한 이상 학군지 특목고 출신 밭인것처럼
논술에서도 학군지 특목고 성골만 뽑으려고 하는거임
수능 정시파이터 수리 과학 1등급 아슬아슬 수렴 정도여야 서성한 이상 논술 그것도일반과를 도전하는거지
메디컬 논술은 영재빌드 쌓은 출신 아니면 못풀게 설계되어있다
그래서 그놈의 kmo나 수리대회 과학영재대회 수상 경력있냐고 논술 학원에서 첫번째로 상담때물어보는게 그거다
절대 수능 객관식 고득점=논술 풀게해줌 이 아니라는것
즉 이런 수학과학 영재급 빌드 쌓아야하고
영어도 절대평가지만 1등급 절대 못 맞게 설계하고있잖아 요즘엔?
그래서 네이티브 그것도 영미권 고학력자 수준의 영어가 되려면 3세부터 그나라 사람 두뇌로 만들어야하는거다
그때부터 영어시키고 7세부터 수학과학 빌드 쌓아야
수능으로 의대못가면 논술로
최악의경우 미캐호의대로 보내기
최악의경우 명문대 바이오 케미컬 보내면서 의대 편입 가능한거다
지금세대 3세고시 7세고시는 고학력자 그것도 수능 논술 세대 고학력자 부모들이고 그걸 감당하고도 노후니 미국의대 보낼 수 있는 재력이여서
정보를 다알아서 3세고시 하는거다
지금 쇼닥터 의새들이 3세고시 두뇌 손상 효과없어
언어 어렸을때 여러개 배우면 두뇌손상 우울증 어쩌고
하는거
그거 착한 의사 국민의사 빌드업하려고 조작하는거임
대한민국에 태어난 아이면 3세때 한국어 영어 듀얼 학습 충분히 가능하다
결과를 봐야함 한국어 영어 둘다 원어민인 사례는 널리고널렸다
그리고 전술했든 입시구조자체가 3세고시 7세고시를 전제로 하는걸로 바뀌었는데
고딩때부터 정신차리면 된다 무새들은
그러니깐 초등학교때도 수학과학 경시대회니 수리논술 베이스 과학논술 베이스 쌓는것도하지말고
병신같이 도움안되는 미국식입시도아니고 초등학교때그냥 놀게시키고 초1ㅡ6 배우는것만 따박따박하고 남는시감 게임만화운동 시키고
중1때 영재중 안보내고 영어도 고딩때부터 하면된다는 마인드로 중1ㅡ중3 과정만 하고
고등학교때 갑자기 수능 0.3퍼를 1년1년1년 잘 계획하고 분배하면
"아무튼" 고등학교때 갑자기 수능이 잘해지고
수리논술 과학논술 영재고 출신 경시대회베이스도 없는데
고딩때갑자기 고딩때만 하면 수능도0.3퍼 논술도 고3때 갑자기 된다고 주장하는거지?
그 3세고시 해악이라는 의사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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