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은 항상 크라운 속 죽은 치아의 파괴를 늦추는 장치가 아니라,
관리 불가능성을 대가로 단기 안정성을 얻는 장치이며,
조건이 무너지면 오히려 죽은 치아의 수명을 단축시킴.
이에 반해 레진은
지속적 관리가 가능하여
장기적 관점으로 보았을 때,
크라운 보다 득이 훨씬 크다고 할 수 있겠음.
이말 즉슨,
크라운 보다 레진이 대세가 되면,
치과 폐업하는 곳이 많아질 거라는 얘기임.
고로,
치과 치새들은 레진보다 크라운을 권함
이건 비양심적인 치새들의 생존 전략임.
치새들아 아님??
글쎄 수복 범위에 따른거 아닐까 쇠양동이(치아)에 얼음(레진)담가놓는다고 생각해보셈. 그럼 망치로 내려칠때(교합력) 얼음의 충격량이 둘러쌓인 양동이에 의해 지지되겠지? (열구의 우식제거후 수복케이스, 중간정도 충치) 근데 양동이 옆면을 반 잘라서 얼음을 담가놓은다 생각해보셈. 그럼 충격량이 옆면으로 퍼져나가겠지? 얼음도 양동이에서 떨어지고.
답변한다고 힘빼지마라 글쓴이 치갤에 자주 보이는 정신병 중 하나임
@ㅇㅇ(223.39) ㄱㅅㄱㅅ
당연히 레진 수복 가능 범위에 해당하는 거지 그걸 말이라고 함? ㅋㅋㅋㅋ 내가 문제시 하는 것은 레진 수복 가능한데 마치 무조건 크라운이 진리인양 아득바득 크라운 씌울려는 치새가 평균적으로 대부분이라는 거임. 그리고 너는 크라운 속 죽은 치아가 언제까지 단단할 거라고 보냐? 크라운이 그 단단함을 지속적으로 보존해줄 수 있다고 보냐?
(심한 충치로 인한 치관파절) 특히 우리나라는 김치 나물같이 즐긴거 좋아하고 씹는 힘이 쎔. 상황에 따라 다른 치료가 필요한거지 크라운 = 사기꾼? 평소 이갈이 이악물기 있고 나이에 비해 치아 기능적 교모 심하면 크라운이 나은 선택일수 있는거지 ㅋㅋ 레진은 접착에 의해 붙어있음 크라운은 합착이긴 한데 치아를 둘러쌓은 물리적 지지가 있는거고. 접착제 성능이
내 위의 댓글 참고하고... 레진은 재료중에 접착력 가장 좋고, 크라운은 접착력 단기간이라고 보는데 아님? 그리고 크라운 속 죽은 치아가 받는 응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데미지는 어쩔거임? 더군다나 위생관리도 안되는 죽은 치아인데???
좋아져서 심미레진하긴 하지만 신중하게 케이스 선정해야지 다 레진으로 하면 치과의사가 왜 있누 ㅋㅋ
레진 수복 가능한데도 크라운 씌우는게 한국 치새들의 평균적인 현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