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좌우 가리지 않고 밉상 이미지가 돼서 그렇지 이쪽 매듭지으면 어디로 눈을 돌릴지 모르겠음
치과도 그렇게 이미지가 좋진 않을 텐데
그리고 충북에서 자기 치대 없다고 치대 신설 요구하는 거 같던데
댓글 5
이미 직전 추계에서도 과공급 얘기 나왔고
전세계 유례없는 임플란트 초저가덤핑현상은 국가도 잘 알고있어서
대단위 증원은 안할거임
다만 충북치대신설은 지역포퓰리즘때문에 시기의 문제일뿐 언젠가 드라이브 될듯
신입생까지 받는거 생각하면 그래도 시간은 몇년 더 걸릴거임
익명(118.235)2026-02-11 01:25:00
답글
충북대 신설 블가하지만 최악의 겨우 정원 80명 넘는 치대 정원 나눠 줘야지.
익명(124.216)2026-02-11 15:46:00
2028년 수급추계위원회가 생기고
조사해서 2030년부터 정원조절할거고
충북대치대도 아무리 빨리받아도 그 이후일테니
걔들 6년 하고 나올거 생각하면 못해도 향후 10년간 배출수변화는 없음
10년 후에는 어느 영역에나 ai 로보틱스 위협이 가시화되는 시점이라
배출수변동에 의한 위협이 얼마나 실질적인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
이미 직전 추계에서도 과공급 얘기 나왔고 전세계 유례없는 임플란트 초저가덤핑현상은 국가도 잘 알고있어서 대단위 증원은 안할거임 다만 충북치대신설은 지역포퓰리즘때문에 시기의 문제일뿐 언젠가 드라이브 될듯 신입생까지 받는거 생각하면 그래도 시간은 몇년 더 걸릴거임
충북대 신설 블가하지만 최악의 겨우 정원 80명 넘는 치대 정원 나눠 줘야지.
2028년 수급추계위원회가 생기고 조사해서 2030년부터 정원조절할거고 충북대치대도 아무리 빨리받아도 그 이후일테니 걔들 6년 하고 나올거 생각하면 못해도 향후 10년간 배출수변화는 없음 10년 후에는 어느 영역에나 ai 로보틱스 위협이 가시화되는 시점이라 배출수변동에 의한 위협이 얼마나 실질적인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
아무리 봐도 지금 당장 정원 20%는 줄여야 할 거 같은데
이미 쳐맞아잇음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