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컴퓨터 조립이나 윈도우 설치 세팅같은걸 생각해봐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램하나도 제대로 못끼움
글카도 뭘 휘게하면서 뽑던지 제정신 아님. 그냥 고대로 생긴대로 꼽으면 되는데 그걸 못함.
프로그램 설치도 마찬가지. 뭐가 복잡하고 어쩌고 저쩌고.
치과관련인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엑스레이보고 잇몸뼈가 부실하네 아니네. 실제 잇몸사진이던 실제잇몸을 보던지간에 잇몸이 부어있네 아니네 정도는
구별할 수 있고나서 다른사람들이 어쩌고하는거나 치과에서 어쩌고하는걸 판단해야한다.
어디갔더니 생니뽑았다. 그사람 잇몸상태봤어?
치석바글바글 졸라 크게 끼어있어도 잇몸튼튼하게 있는사람이 있고
치석하나없어도 잇몸이 부어있는 넘들이 있음
걍 지인인 치과의사한테 물어보셈. 나도 지인이 물어보면 편하게답해줌 , 아니면 요새 gpt도 대강은 맞게보던데 gpt이용해도되고 근데 대강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