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도 외과의(gs)가 대체 가능한 시술난이도 + 다른 몸 부위와 다르게 구강은 사람마다 편차가 낮음 + 술식 가이드가 명확함
이라서 ai대체 1순위일 듯 약처방만 하는 내과의보다 훨씬 직능도 낮고.
댓글 14
넌 책임소재 불분명한 AI 한테 치료받아라 ㅋㅋㅋㅋㅋ
치갤러 1(219.254)2026-02-28 20:06:00
답글
치새 ㅂㄷㅂㄷ? gs한테 대체 가능한 직능 ㅋㅋ
치갤러 2(211.36)2026-02-28 20:10:00
구강이 편차가 낮대 ㅋㅋㅋㅋ 수복시 교합 0.5mm만 차이나도 교두 부러지고 치근단염 생기고 턱관절 지랄나는데, 3d스캔뜨고 3d밀링기로 아무리 잘 다듬어도 입에만 들어가면 개판나는게 치과술식이다. 애초에 상아질 골질도 다 달라서 프렙하다 버 훅훅 빠지고 그래
치갤러 3(118.235)2026-02-28 20:54:00
보비만 써도 되는 외과술식이랑 다르게, 치과는 경조직을 깎아야해서 드릴링과 주수가 필수적이다. 기계가 사람 입안에 물 뿌리면서 치료하다가 흡인성 폐렴 오거나 수분에 의한 질식사, 환자가 당황해서 움직이거나 입 닫다가 혀랑 볼 다 찢어버릴 수도 있음.
애초에 그런 문제 다 떠나서, 마취할 때 하치조신경 블록 잡는 것조차 개인별 위치 편차가 존나게 크다
치갤러 3(118.235)2026-02-28 20:57:00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저능아 수준이 딱 티가 나는구나
치갤러 3(118.235)2026-02-28 21:02:00
답글
지랄 ㅋㅋㅋ 0.5mm 오차없이 수복 가능한게 사람보다 기계인데 쫄리니까 말이 길어지네 ㅎㅎ 그리고 저능아는 겨우 치새질밖에 못하는 너고 ㅋㅋㅋㅋ
치갤러 4(211.36)2026-02-28 21:04:00
답글
@치갤러4(211.36)
보비 말고 회전형 드릴로 구강같이 겨우 4cm쯤 개방되는 공간 안에서 자유로이 움직이면서, 0.5mm단위로 주수하면서 절삭할 정도로 미세한 기계가 뼈를 깎는 진동에 의해 축 틀어지는 걸 실시간으로 캘리브레이션 해야 하는데 ㅋㅋㅋ 핸드피스 잡고 인공치라도 한 번 갈아봐야 감이 올거다
치갤러 3(118.235)2026-02-28 21:08:00
답글
@치갤러4(211.36)
애초에 치과의 주된 치료부위는 앞니가 아니라 구치부임. 니 손가락으로 어금니가 어딨는지 한 번 짚어봐라. 그 안에서 물튀기는 상황에 치아를 카메라로 볼거냐 적외선 센서로 볼거냐? 물을 안쏘면 치아 신경 직빵으로 죽고 치아 경조직 타버리고 잇몸 화상입으니 논외고 ㅋㅋ
그 모든걸 극복하면서 매 치아마다 캘리브레이션이 0.5mm단위로 이뤄져야 함
치갤러 3(118.235)2026-02-28 21:13:00
답글
@치갤러4(211.36)
그리고, 대구치 치관 길이가 짧으면 코드를 수기구로 잇몸에 박아넣어서 치은 퇴축시키고 인상 떠야하는 건 아냐? 치아랑 잇몸사이 공간은 0.1mm단위라 카메라로도 못봐 ㅋㅋㅋ 블라인드 상태로 코드 밀어넣다가 쑥 들어가서 PDL 인대 다 끊어먹으면 치아 흔들리다가 치주염으로 지랄나고 바로 발치임 ㅋㅋ
치갤러 3(118.235)2026-02-28 21:14:00
답글
@치갤러4(211.36)
운동장처럼 잇몸뼈 남아도는 곳에 임플란트 심는 것까진 이미 로봇들이 하는 거 나왔으니 ㅇㅈ한다. 근데, 그것도 뼈 개판나서 뼈이식 해야하는 상황이면 못씀 ㅋㅋ 잇몸 절개하고 안에 피질골 까내고 인공뼈 넣고 matrix로 덮고 티타늄매쉬로 고정해야 하는데, 각 재료 하나하나마다 멸균 안지켜지면 감염되고 염증 개판난다. 상악동거상술은 말할 것도 없고.
치갤러 3(118.235)2026-02-28 21:19:00
어 250 약코 다음은 ai 대체임? - dc App
익명(merchant2949)2026-02-28 21:56:00
치아교정은?
마인츠05(mainz05)2026-02-28 21:59:00
술기 많은쪽일수록 대체가 느릴꺼임. 의사들은 내과 -> 수술많은 외과 순으로 대체될거고 치과의사는 술기가많아서 대체되는게 늦는편일거다 아마 , 물론 신경외과같은 진짜 미세한수준의 섬세함이 필요한과들보단 훨씬 빨리대체될거임
익명(218.149)2026-03-01 16:29:00
답글
뭐 언젠가 대체되기야 하겠지만 확실한건 약사 , 내과의사 이쪽이 가장 먼저대체될거라고봄. 오히려 정신과의사나 한의사는 끝까지 살아남을듯 , 치과의사는 중간쯤에 대체되고
넌 책임소재 불분명한 AI 한테 치료받아라 ㅋㅋㅋㅋㅋ
치새 ㅂㄷㅂㄷ? gs한테 대체 가능한 직능 ㅋㅋ
구강이 편차가 낮대 ㅋㅋㅋㅋ 수복시 교합 0.5mm만 차이나도 교두 부러지고 치근단염 생기고 턱관절 지랄나는데, 3d스캔뜨고 3d밀링기로 아무리 잘 다듬어도 입에만 들어가면 개판나는게 치과술식이다. 애초에 상아질 골질도 다 달라서 프렙하다 버 훅훅 빠지고 그래
보비만 써도 되는 외과술식이랑 다르게, 치과는 경조직을 깎아야해서 드릴링과 주수가 필수적이다. 기계가 사람 입안에 물 뿌리면서 치료하다가 흡인성 폐렴 오거나 수분에 의한 질식사, 환자가 당황해서 움직이거나 입 닫다가 혀랑 볼 다 찢어버릴 수도 있음. 애초에 그런 문제 다 떠나서, 마취할 때 하치조신경 블록 잡는 것조차 개인별 위치 편차가 존나게 크다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저능아 수준이 딱 티가 나는구나
지랄 ㅋㅋㅋ 0.5mm 오차없이 수복 가능한게 사람보다 기계인데 쫄리니까 말이 길어지네 ㅎㅎ 그리고 저능아는 겨우 치새질밖에 못하는 너고 ㅋㅋㅋㅋ
@치갤러4(211.36) 보비 말고 회전형 드릴로 구강같이 겨우 4cm쯤 개방되는 공간 안에서 자유로이 움직이면서, 0.5mm단위로 주수하면서 절삭할 정도로 미세한 기계가 뼈를 깎는 진동에 의해 축 틀어지는 걸 실시간으로 캘리브레이션 해야 하는데 ㅋㅋㅋ 핸드피스 잡고 인공치라도 한 번 갈아봐야 감이 올거다
@치갤러4(211.36) 애초에 치과의 주된 치료부위는 앞니가 아니라 구치부임. 니 손가락으로 어금니가 어딨는지 한 번 짚어봐라. 그 안에서 물튀기는 상황에 치아를 카메라로 볼거냐 적외선 센서로 볼거냐? 물을 안쏘면 치아 신경 직빵으로 죽고 치아 경조직 타버리고 잇몸 화상입으니 논외고 ㅋㅋ 그 모든걸 극복하면서 매 치아마다 캘리브레이션이 0.5mm단위로 이뤄져야 함
@치갤러4(211.36) 그리고, 대구치 치관 길이가 짧으면 코드를 수기구로 잇몸에 박아넣어서 치은 퇴축시키고 인상 떠야하는 건 아냐? 치아랑 잇몸사이 공간은 0.1mm단위라 카메라로도 못봐 ㅋㅋㅋ 블라인드 상태로 코드 밀어넣다가 쑥 들어가서 PDL 인대 다 끊어먹으면 치아 흔들리다가 치주염으로 지랄나고 바로 발치임 ㅋㅋ
@치갤러4(211.36) 운동장처럼 잇몸뼈 남아도는 곳에 임플란트 심는 것까진 이미 로봇들이 하는 거 나왔으니 ㅇㅈ한다. 근데, 그것도 뼈 개판나서 뼈이식 해야하는 상황이면 못씀 ㅋㅋ 잇몸 절개하고 안에 피질골 까내고 인공뼈 넣고 matrix로 덮고 티타늄매쉬로 고정해야 하는데, 각 재료 하나하나마다 멸균 안지켜지면 감염되고 염증 개판난다. 상악동거상술은 말할 것도 없고.
어 250 약코 다음은 ai 대체임? - dc App
치아교정은?
술기 많은쪽일수록 대체가 느릴꺼임. 의사들은 내과 -> 수술많은 외과 순으로 대체될거고 치과의사는 술기가많아서 대체되는게 늦는편일거다 아마 , 물론 신경외과같은 진짜 미세한수준의 섬세함이 필요한과들보단 훨씬 빨리대체될거임
뭐 언젠가 대체되기야 하겠지만 확실한건 약사 , 내과의사 이쪽이 가장 먼저대체될거라고봄. 오히려 정신과의사나 한의사는 끝까지 살아남을듯 , 치과의사는 중간쯤에 대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