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수입은 50년째 하락 중.
치과의사는 1970년대에 제일 수입이 높았었다.
이 당시 치과의사들은 모두가 건물 1~2개씩 샀음.
직장인 수입 20배 수준.
지금 60~70대 치과의사들.
개꿀빤 세대.
1980년대는
치과의사가 과잉공급의 적체 시작으로 수입이 떨어지기 시작.
수입이 1970년대에 비해 2/3수준으로 하락.
1990년대에는 이제 치과의사 포화현상 시작으로 호남권은 과포화 되어
호남권 치과의사들이 수도권으로 도망가는 현상 시작.
수도권도 포화되기 시작.
수입이 1970년대에 비해 1/3 토막 남.
2000년대는 치과의사의 지옥기로 1970년대 수입의 1/5 토막 남.
그리고 치과의사 과포화로 초과잉경쟁으로 망하는 치과들이 속출하기 시작.
2010년대는 임플란트 개발로 수입 대폭등.
1970년대 수입의 2/5까지 회복 됨.
2020년대는 이제 임플란트 환자가 다 떨어져
전국 각지에서 임플란트 환자가 예전에 비해 40% 수준으로 줄어
수입 다시 1970년대에 비해 1/5 수준.
또 치과의사 공급과잉 과포화 현상이 이제 너무 심해져서
적자 출혈경쟁 및 폐업하는 치과들이 속출 하고.
개업한 치과 중 40%만이 5년을 넘기는 것으로 통계확인 됨.
2025 현재는 2020년 현상 악화로
1970년대에 비해 수입 1/10 토막 남.
지금은 대기업 보다 수입 약간 나은 정도.
그러나 치과가 한 달이라도 잘 안될 경우 수입 바로 적자 전환.
요즘은 그냥 치과의사들이 다 포기하다 못해 죽지못해 사는 지경.
신규 치과의사들은 개업을 안하려고 하고.
개업을 해도 5년 일하곤 다시 폐업 해버림.
또 개원자리가 전국에 아예 없음.
아예 0임.
지금 시대 치대 간 애들은 기대수입이 과거 1/10 수준인데
공부는 또 역대급으로 잘하고 돈투자 많이 한 애들로 역대급으로 불쌍한 애들 되어버림.
시골전라도 섬 촌구석까지도 건물마다 치과가 다 있어버리는
전세계적으로 봐도 유래없는 기이한 현상.
요즘 치과들은 그래서 치아진료는 포기하고 피부시술 하는 치과들이 늘고있음.
치대 가려고 치과의사가 되려고 쓴 돈과 시간과 정신력과 노력에 비해 수율이 전혀 안나옴.
치대 가는 걸 비추천 하는 시대임.
진심 다른 직업 알아봐라.
출처
치과의사 vs Sk하이닉스치과의사 : 1. 환자들이 어떤 바이러스 세균에 감염되었는지도 모르는데 환자 피를 묻히며 시술을함. 에이즈 매독 HTLV C형간염 등 무시무시한 감염질환들이 항상 치과의사의 건강을 위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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