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아래 어금니 46번이 2월 설날에 LA갈비 씹고맛보고 즐기다 똑 소리가남. 담날인가 치수염이 ㅈㄴ쌔게 와서 진통제 먹다가 동네에 대기만 1시간반하는 치새한테 찾아감. 엑스레이찍고 신경검사기같은거로 대보더니 항생제 처방해주곤, 이거먹고도 아프면 신경치료+크라운해야한다함. 약먹으니깐 호전되서 불안감에 다른병원 갔는데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된다네? 그러곤 오늘 대학병원와서 저 파노라마 사진찍고 파란불?나오는게 큐레이맞냐? 그거해보고 신경검사기했는데 큐레이대보니깐 입안쪽으로 파절이나서 그부분은 불이 안가더라고. 글고는 미세한 염증이 보여서 여기도 신경치료+크라운or발치 얘기하데.
지금 상태는 저쪽으로 작은깨나 튀김조각만 안씹으면 멀쩡해. 뜨거운 국물 먹어도 멀쩡하고 설날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을때만 시렸다가 지금도 멀쩡하고..
오늘 신경검사기 댔을대도 ㅈㄴ찌릿해서 신경은 살아있는거같다고 하는데.. 우선 크랙이 어디까지 내려갔는지 확인하려면 치아삭제해봐야한데서 그냥 검사만 받고 호다닥나옴.. 유튜브에 보존의들 말대로 레진빌드업으로는 불가한거냐라고 물으니 뿌리에 신경염증이 미세하게라도 보여서 불가하다는데..
난 윗면 신경오염부분만 일부 제거하고 레진으로 수복하고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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