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 돈 만잘벌고 나머진 다 최악인 역대급 개거품직업
돈만 의사(MD)의 3/4배급으로 잘벌고
나머지 모든 측면에서 다 최악인
역대급 개거품직업임.
단점 나열해봄.
1. 진료를 시작하려면 환자가 입을 벌려야 환자 입 속에 기구 3개 이상 넣어서 막 움직이면서 진료를 시작할 수가 있는데.
인간들 중 입 제다로 벌리는 사람이 진심 1%도 안 됨.
일단 첫 시작부터 대난관임..
시작 자체부터 난관인데 입 속에서 아주 잘해야하는데 시작부터 극한 상태로 시작함.
2. 간신히 환자 입을 벌리면 이제 또 환자 혀가 진료를 방해하기 시작함. 입속에 초당 20만번 회전하는 초고속 절삭 기구가 있는데 진심 인간들 90%가 계속 그 기구를 만져보려고함....
3. 혀를 제끼면 이젠 볼살이 너풀너풀 거리며 방해를함.
특히 탄력떨어지는 사람들 특히 노인일 수록 몸이 허약한 사람 일 수록 볼살이 너풀너풀대며 초고속드릴속으로 빨려들어가려고 난리를침...
4. 이 세가지를 처리하면 그제서야 진료 간신히 시작 가능함.
5. 환자들 시작부터 다 덜덜덜덜 떨면서 공포에 질려있어서 초초초 초예민함. 치과의사한테 그거 다 전달됨.
6. 치과에는 에이즈, HPV, 폐결핵, 헤르페스, 매독, EBV, B형간염, C형간염, 원숭이두창, HTLV 등등 족같은 병걸린 인간들 안걸러지고 다 간다.
치과의사 진료시 치과의사한테 이 감염인간들의 피 침 치석 에어로졸 다 튀고 치과의사 호흡기로 다 흡수됨.
마스크 껴도 다들어감. 애초에 마스크가 100%차단이 아님. 한 40%밖에 차단 안되고. Kf94끼고 진료하는 치과는 진심 1%도 안댐. Kf94껴도 20%이상 흡수됨.
7. 아말감 제거 진료시 치과의사한테 수은증기 다 들어감.
수은증기 피부나 손가락 팔 호흡기로 다 흡수됨.
8. 방사선 하루에 10장 이상씩 맞음. 요즘 치과들 미쳐서 사람 많은 진료실들에서 막 방사선(포터블) 찍어대서 막 단체로 방사선 노출되고있음. 치과의사 1인당 하루에 평균 방사선 사진 10장씩 쳐맞고 자빠졌음.
9. 치과 보철 깎을때 미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사하라사막모래폭풍때보다 100배 이상 심하게 나서 거의 진폐증 걸리는 수준으로 먼지 개같이 남.
치과종사자들 50%는 폐기능 일반인 60% 수준으로 손상되어있을듯. 실제로 폐암걸려 뒤지는 치과의사들 개쳐많음.
10. 입속은 바로 옆에서 봐도 잘 안보임. 술자도 잘 안보이는데 어시스트도 거의 입 속 잘 안보임.
그래서 제대로 보려면 목을 45도 왼쪽으로 꺾어서 45도 앞쪽으로 구부리고 허리를 S자로 꺾어서 30분씩 그 자세 유지하면서 진료보고
목허리손목 진심 씹창남.
진심 이런 개 족같은 직업이 뭐가좋다고
치과의사라는 직업 돈이라는 가치만 개같이 찬양받는 세속적인 우리나라에서만 오지게 올려쳐져서 말도안되게 고평가 받고 있는데
제정신 박힌 사람 입장에서 보면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사람직업으로써는 그냥 개병신 쓰레기직업이 맞음.
일하는 환경은 남자화장실청소하는 아줌마보다 더 열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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