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남은게 얼마 없어서 크라운 해도 얼마 못가 부러질 것 같아서 무의미할 것 같다고 임플란트 얘기 꺼내는데....

이거 억지로라도 살려봐야하냐 아니면 그냥 이 비극을 받아들이고 임플란트 받아야되냐 


얼마 못가서 임플란트면은 돈 더 들기 전에 화끈하게 쓰는게 나은지  아니면 자연치 최대한 살려야하는건지 판단이 안 서네 ㅈ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