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붙일수없고 다시 해야된대. 


치료받았던 곳은 아님. 혹시 해서 가보니 못쓴다고 인레이 조각은 버림.


빨리 치료하는게 좋다는데. 35만원이 너무 부담스럽다.


안아픈데 그냥 살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