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에 pfm으로 크라운한거

오래써서 닳아서인가 깨져서 안쪽 은색보이고

측면에 경계선도보여가지고 이번에 교체햇거든


신경치료하고 닫은줄알앗는디

다행히 신경치료안하고 닫은거라

이번에 열고 교체로할지 임플란트할지 열어봐야알았는데


안에 조금썩어있엇고 측면에 치석이많아서

많이갈았나봐 

양치할때 피 폭포수마냥 나오더라고 

다행히 이번에도 신경치료없이 지르코니아로 교체했는데


다음엔 신경치료 후 크라운 혹은 임플란트행이지?

이번처럼 운좋은케이스는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