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에서 가르치는 거, 교과서에 쓰여잇는 거, 자기가 배운 거, 


학회 협회 WHO 등에서 주장하는 거


이것들에 대해 왜 그리 극도로 확신하노


내가 알아보니 원래는 발치로 두개골 변형시켜서 훨씬 좋은 얼굴 만든다고


가르치고 홍보하고 교정의학 대가라는 자들이 대놓고 저리 말하다가


두개골 변형으로 온갖 심각-극심한 문제들 피해들 겪는 사람들 대거 나타나자


갑자기 180도로 바뀌어서 악궁만 약간 좁힐 뿐 그 외 두개골에는 영향 없다고


정반대 내용으로 바꾸고선 뻔뻔하게 나몰라라 하고 이게 수십년간 계속 되어오고 잇는 거 더라


그후 저 정반대로 조작된 내용으로 배우며 치과의사, 교정전문의 된 자들은


두개골 변형으로 인한 문제들 피해들 호소하는 자들이 무수히 많은데


그냥 그런거 업다 주장하며 피해 당사자들을 정신병자라고 대놓고 말 함


포경수술도 이것과 똑같은 상황 수십년간 계속 됨


뭔가 의사들 보면 자폐증 환자들 같은 부류가 참 많은 듯


정신의학 정신과약 탈모약 등 분야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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