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부모가 제일 두려워하는 게 뭔지 암?

자식들이 입시 경쟁에서 도태되는 거임.

당사자 몇십명들한테 들은 건데, 다 같은 패턴이었음.





이 부모들은 남에게 보일 때는 

인자하고 속 넓고 여유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막상 자식이랑 1:1 상황일 때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학대한다.






대부분 어리고 힘 약할 때부터 시작해

지속되어 온 터라

자력으로 저항은 불가능한 상태임.

주먹질 몽둥이질 채찍질 손톱 발톱 부숴버리기 등등

조금이라도 1등이랑 멀어진다 싶으면

전쟁 고문하듯이 대했다고 함.






그래서 얘들은 진짜 생존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

만족할 성적 안 가져오면 집에서 고문 당하니까.







이런 힘을 원천으로 

엘리트 집단이 움직이고 있는건데,

과연 인간에게 이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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