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개원하고 인사성 인상 좋고 치료 성실히 잘 하면 월 1000은 들고 가정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반수 생각도 없고 입시물도 없지만.. 요즘 치과는 망했다 최저도 못받을 날이 올거다 이러는데 좀 속상하기도 하고, 전망이 어떨지 궁금합니다(개인적 의견이라도 부족한 후배에게 한말씀이라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3
음 제가 여기에 글을 잘못 올린 것 같네요 다른 글들 댓글, 그리고 글들 보니 실제 면허 보유자보다는 타과생이나 비 치대생이 치과 비하하고 까는 거밖에 없어서.. 그냥 학교 선배들과 주변 친척 치과의사들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익명(106.101)2026-05-23 22:39:00
답글
그리고 치과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고 망했다 하는 분들.. 본인이
1) 의한약수 타과이고 뭔지 모를 이유로 치대를 단순히 싫어하는 사람들
2) 본인이 싫어하는 지인이나 열등감을 가지는 사람이 치대를 다니고 있거나 치과의사여서
조롱하고 놀리는 것 같은데.. 제발 본인 현실을 잘 사시기 바랍니다.
음 제가 여기에 글을 잘못 올린 것 같네요 다른 글들 댓글, 그리고 글들 보니 실제 면허 보유자보다는 타과생이나 비 치대생이 치과 비하하고 까는 거밖에 없어서.. 그냥 학교 선배들과 주변 친척 치과의사들한테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치과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고 망했다 하는 분들.. 본인이 1) 의한약수 타과이고 뭔지 모를 이유로 치대를 단순히 싫어하는 사람들 2) 본인이 싫어하는 지인이나 열등감을 가지는 사람이 치대를 다니고 있거나 치과의사여서 조롱하고 놀리는 것 같은데.. 제발 본인 현실을 잘 사시기 바랍니다.
@글쓴 치갤러(106.101) 싫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