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치아크랙으로 지켜보자고해서 지켜보다가 어느순간 가만있을때도 얼얼하게 불편한 통증이 생겨서 크라운하기로하고 임시크라운 씌웠는데도 씹을때 아파서


신경치료후 크라운하기로하고 목요일 3번째 신경치료 받고왔는데요


갑자기 치과의사가


전자근관장측정기 넣으면 뿌리 끝에서 삐삐삐 거려야하는데


소리가 안난데요


뭔소리냐 물어보니 측정기가 들어가다가 어느순간부터는 더이상 진입이 안된대요


치아뿌리쪽에도 크랙이 생기면 유격이 생겨서 진입이 안될수있다는데


다음 진료때 일단 4번째 신경치료 마무리하고 채워넣고 덮은다음에


크라운 바로 씌우지말고 임시로 생활해보고 통증 없으면 본뜨자는식으로 말하던데 


나중에 염증 생기면 재신경치료도 가능은하다고 말하면서 다만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높은확률로 치아뿌리쪽에 크랙 생기면 유격이 생겨서 높은확률로 발치해야한다고 말했는데


이런 경우 치료 방향을 어떻게잡아야될까요? 


지금 다니는 치과 개원한지 3년된 보존과전문의입니다.


신경치료할때 마취도 안되고 끝나고 통증도 심하고 너무 괴롭습니다.


치료 후 다음날 심할때는 탁센 5알 타이레놀 4알 먹었는데도 통증이 안잡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