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특성상 다 치과의사/치대생만 있을 순 없겠지만
가급적 현직 관련자만 답변 부탁드림.
고민하는 요지는
1.수능 당시 아쉽게 불합해서 다시 준비할만함
2.평균이란게 참 모호한 것이지만, 평균 수입에서 1.5배 가량 차이 남
3.약사와 치과의사가 가지는 명예의 차이
약사는
캐나다/미국의 경우 주사도 놔주고
보험도 한국이랑 달리 개별 적용 사례가 많아서
약사/의사랑 약 뭐가 좋을지 컨설팅도 하고
보험회사랑 커넥션도 있고
되게 능동적인 지역 의료 도우미의 느낌임.
근데 한국은 다 알다시피
공부도 잘했고 실컷 배워놓고
가만서서 약 자판기 소리나 듣고
공대/문과 출신 20~50들한테 하루종일 욕 얻어먹음
다만 치대는 이런 부분에서 자유롭지만
제가 가면 졸업이 늦어지고 나이때매 전문의는 못할듯함
약대에 남을 경우 정년이 좀 더 길다는 장점이 있고
현재 제 인스타 규모가 좀 커서
추후에 약사 채널로 창업, 제품 개발도 꼭 할거임
다 안되면
영어가 잘 되는 편이라 캐나다 갈 생각도 있음
(평범한 허수아비 약사가 하기 싫단게 고민의 시작..)
전역후
약대 졸업시 29
치대 졸업, 일반의로 필드 진출시 33
치과 현직자들이 느끼는 단점과 만약 본인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약사해라
약사 중에 잘나가는 놈 vs 경기도 일반의 치과의사 정말 닥전입니까 형님 고민 일주일째 합니다 공부 해볼지 걍 다닐지
@글쓴 치갤러(118.235) 잘나가는 놈이면 약사가 맞다...
평균수입 2배 차이날텐데. 그리고 능동적인 의료인이랑 수동적인 약사는 차원이 다르다. 매년 같은 건물 개원의들에게 인사드리고 선물 납품하면서 살고싶냐?
그런건 괜찮아요 뭐 사람 사는게 원래 그렇지 그런거 안하는 직업이 한국에 의치밖에 없을 뿐이라 생각함
1.5배 아닌데? 더 됨
크네요 차이가
약대 졸업 후, 치대 편입 추천드립니다. 약시 준비한 사람한테 꽤 유리하게 내는 학교들이 있어요. 그리고 저희 학교에 실제로 약사분들도 몇명 계십니다. 수업 끝나고 페이뛰시는 분도 있고 개국하셔서 오토 돌리시는 분도 있어요.
와..그렇군요 감사합니다
33에 졸업하는거면 의대가야지 무조건 그리 늦은 나이도 아니다 - dc App
늦었다 생각 드는게 제가 그냥 어려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약대에서 치대 편입 오는 사람 꽤 되던데
의대 생각없?
준비하면 하기야 하겠지만 치대가 매력적이었음 예전부터
치대는 가성비가 애매함 약사가 권리금 6억 정도 넣으면 치과 개원의 평균이랑 비슷하게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