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보시면 아랫니 잇몸 사이에 대칭이 맞지않는 혹같은게 있는데요 요놈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어릴때부터 충치도한번도없고해서 이빨 뽑으로 치과도 26년동안 딱한번 밖에안가봤어요
그래서 이빨걱정은 별로안했거든요
근래들어서 저혹같은게 맘에걸리더라구요
저게 처음엔 대칭이 맞는모양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안맞더라구요 대칭이 맞을때저는 남들도 다저런줄알았어요
대칭이 안맞고보니까 이상해서 주변사람들다 확인해보니까 저만저렇더라구요..ㄷㄷ
그때부터 겁이나서 확인을좀해보고싶어서요
저것의 정체가 무엇인가요?만저보면 뼈처럼 딱딱하고 겉은 잇몸처럼 되어있어요
torus mandibularis,, 그냥 뼈가 더 자란거
ㄴ 횽아 문제는없는거야?왜나만있지 주변에 는 아무도없고 ㅜㅜ?
그냥 있는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한거야. 신경쓰지마 정상이니까
우리 엄마랑 나랑 다 저렇게 생겼어.. 유전인가 봄..ㅠ
근데 글쓴횽 아이피 맨앞이 그냥 1이네.. 포스있다... ㅎㅎㅎㅎ
치의느님들께/ 저거있는 사람들 대략 몇%? 나 이거 궁금...
퍼센트 저는 몰 겠어요..있으면 있는갑다 없으면 없는갑다..마치 주사 놓을때 쩜 그래요
닥터봉/ 그럼, 있는 사람 생각보다 많나요? 나 저거 있는거 솔까 싫음. 좀 징그럽지 아니한가? 아, 주사 놓을때 힘들구나..
다 틀렸고요. 저거는 MOJO가 입안으로 방출되서 그런겁니다. 불알 두쪽이듯 저것도 두쪽이죠. 글 쓰신 분 부럽습니다.
나도 있지만, 저게 부러울 일인가? -_-
마이크마이어스의 영화 오스틴파워를 보셔야 제 댓글 이해가 가심니다.
전 지금 마트표 김을 즐겨찾는 남자로 빙의중입니다만?? 암튼 시집갈 때 하자삼는 사람은 없으니 대충 안심해도 될듯?? 거 너무 자세하게 묻지마세요...배움의 끈이 짧은 사람인데 심적으로 부담느낍니다 허허허
은 제목에 딱딱한게~에서 포인트 잡으셨네요..ㅋㅋ설소대가 좀 굵었으면 레알인데 ㅋㅋㅋ
역시 봉횽은 뛰어나십니다.
ㅎㅎ 불알도 두쪽이군요..
이빨좀 제대로 딱아라 뭔 더럽네
그건그렇고 글쓴놈 턱 장난아니게 강하게 생겼네 ㅋㅋ 권투선수 해도 되겄다
이 싸람들이 글쓴이 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