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졸업. 빚 1~2억. (있는집 애들은 패스)
개원 빚 3억 추가. 총 4~5억 (있는집 애들은 패스)
한달 금융이자만 250~300. 죽쒀서 개주는 꼴.
직원 월급주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남는돈이 없음. 직원은 아웃백 처먹는데 원장은 한솥 컵라면 먹음.
5년뒤 인테리어 장비 고장나기 시작. 모아논돈도 없음.
5년동안 치과 존나게 돌려서 은행 배때지 배불리고 개원빚 3억 공중분해됨. 실제로 개원 투자비 5년이면 감가상각되서 가치 제로 됨.
가뜩이나 후진치과 더 안됨.
개인회생 신청하나 거절당해서 신불자됨.
페이 들어가서 기초 생활비 150빼고 다 압류당함.
아~! 이것이 치과의사다!
좆뿔 넌 꼭 그렇게 되길 바래 ^o^
좆뿔형님 홧팅하세요 항상응원합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ㅋ
한솥이라니 라면도 못먹는데ㅠ
ㅋㅋ 닥김도 포기한거야?
자살은 어디서 할까요????
자살은 마포대교 추천한다. 기왕 8월에 물 따실때 들어가라.
치과 망이노..?사실이라면 ㅎㄷㄷ
리얼리티 최강이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한다 ㅋㅋㅋㅋㅋ 완벽한 현실반영
다음 작품연재 바람
간호사는 아웃백 수시로 가고 치과원장은 한솥+컵라면이라는 게 리얼하더라. -->이건 현실
간호사가 원장보다 삶의 질이 더 좋아 . 어뜨케 된게 -.- 이쁜 간호사들은 외제차모는 남자 차 얻어타고 다니고 원장이 아반떼 모는거 구박하고 . -.
이쪽 계통 일하는 사람이지만 케이스마다 다른듯 변두리 외곽(수도권내 읍,면 단위지역) 치과 가보면 대기실 미어터집니다.고령화 사회라 대부분 50대이상 환자에 보험치료지만 젊은개원의들은 안오려고 하죠 아는 원장이 31살인데 내말듣고 면단위 지역에 개원했다가 지금 1년쯤 됐는데 원장1인에 직원2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원장2인에 직원4인 입니다.그래도 일이많아 직원 이직율이 높다고함 반면에 꼭 서울쪽에 고집하는 원장들은 결국은 빚쟁이 될거같으니까 알바천국에 공고올려서 동네 아줌마들 끌어모아서 동네사람들 소개해주면 뽀찌챙겨주는 다단계식 마게팅을 했는데 그것도 초반에 좀 되다가 문제있으니까 저렇게 영업하다보다 하고 동네에 소문나서 결국 돈까먹고 또 빚내서 신도시 쪽으로 이사가더군요.
그리고 컨설팅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마케팅업체에 몇천만원주고 의뢰하는데 10에9는 엉터리 사짜 들입니다.수도권내에서도 잘살펴보면 병원가려고 몇십킬로씩 이동하는 동네 무지많습니다. 그곳도 지금보다 더포화상태 되면 자리없겠지만 그쪽부터 공략해서 동네이장이랑 친해지고 동네사람들이랑 사촌처럼 지내면 나중에 누가 치고들어와도 안뺏기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을수 있음 그리고 출퇴근문제는 강남기준 왠만한 수도권 변두리 차로 1시간이면 감 출근시간 서울에서 서울가는거도 2시간 걸리니까 교통도 큰문제없슴.
아 ~! 이것이 치과의사 맞다~!
그런자리 5년전에 읎어졌다. 내가 공보의때 서울부터 포항까지 샅샅이 다알아봣다..자리? 왠만한 시골도 치과 몇개씩 경쟁하고 있거든...리스크 안고 치고들어가는수 밖에 없다..물론 생존은 장담못함..제발 월천만 건지고싶다
좃뿔이 그로스2천 나오는것도 못하는거아니다. 요즘 신규치의들 다 저수준이나 저수준이하다.물론 닥김은 대박난케이스..그래 그로스2천이면 그래도 밥은 먹고살수있으니..뭐 버티는수밖에.. 치의현실이다 쯧
예전에 매출 안나오던 송대관횽도 퇴갤한것같은데..지금은 자리 잡았으려나..그횽도 당시 그로스2천안됫을거다..물론 예전이야 다 그로스3~4천은 기본이었지..지금은 상황이 정반대다 쯧 매년800명씩 이빨하나보는 한과에 쏟아져나오는게 치과다 쯧
물론 한의원은 2천도 못찍는다. 하지만 의사쪽은 다르다. 좃망좃망거리는 내과 3천못찍는곳 없고 이빈후과도 다 3~4천찍는다. 의과는 비용도 치과보다 훨씬 적게들지..간조2명만 쓰면끗이고. 장비나 재료기공비도 없고
페닥하고싶으면 의대ㄱㄱ가 아니라 개원하고 싶으면 의대가라. 물론 페닥하고싶어도 의대가고 쯧
차라리 개원할거면 한의원이 낫지... 걔네는 별거 다 보잖아 침수가도 좋고.. 개원비용도 얼마 안들고...
앞으로 요양병원도 많아질텐데 의사 한의사는 그쪽으로 빠질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치과의사는 그게 힘들다는게 페이시장이나 공급인력 수요에 차질을 겪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