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요즘들어 고민입니다원래는 의대가고싶었어요여기와서 일년반 지났는데무엇이 제 꿈인지 아직 모르겠구요..치과의사보다는 의사가 꿈이긴 합니다.바이탈을 다루고 싶었구요인생을 바치고 싶은 학문이 치의학은 아니네요..이번에 수능치게되면 삼수나이네요.
원광의도 만만찮던디 ㅎㅎ
반수해서 원광대 한약학과나 와라 내가 잘해줄게
그렇게 바이탈다루고싶으면 구강악안면외과가라. 뭐 인턴마칠때쯤이면 200% 생각이 바뀌어있을거다. 아직 어려서 바이탈에 대한 환상이있는것깉은데 겪어보면 환상다깨질거다
그 나이는 원래 고민이 많은 시기임... 뭘해도 남의 떡이 커보임..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아무것도아니라고해서 바이탈 다루는 서울대간호대를 갈 순 없잖아?
ㅋㅋ좆병신 의대가서 존나 털려봐야 아 치대갈껄 할껀데.. 너같은놈들은 빨리 반수해서 가는게 낫다
ㅇㄱㄹㅇ ㅋㅋ 20대 초반은 뭘해도 남의 떡이 커보인다.. 그리고 바이탈 다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저녁에 응급실 가서 하루저녁 있어봐 ..... 막연하게 생각하지말고 한번 가서 보는게 나을듯 ..;;
ㅋㅋ대단하네
ㅇㅇ
닥치고 치대 나와라. 젤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