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요즘들어 고민입니다

원래는 의대가고싶었어요


여기와서 일년반 지났는데

무엇이 제 꿈인지 아직 모르겠구요..

치과의사보다는 의사가 꿈이긴 합니다.

바이탈을 다루고 싶었구요

인생을 바치고 싶은 학문이 치의학은 아니네요..


이번에 수능치게되면 삼수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