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일전쯤에
어금니 나가길래
동네치과가서 엑스레이 찍고 다함.
다행히 신경치료 할 필요 없어서 아말감으로 때워달라고 했음.
이때부터 치위생사년 표정 안좋음.
그위에도 충치 있어서 아말감으로 때움
치료하는데 한 10일 걸림.
근데 의사도 아니고 코디네이터? 개호로잡년이
붙잡더니
예전에 아말감 한거 틈새로 충치 있다고 엑스레이 검은거 보이시냐고 보라함
솔직히 내가 뭘 좆도 알겠냐
그냥 내내 함.
이거 썩은거라고 당장 크라운 안하면 나중에 임플란트 해야한다고
50만원씩 두개 100만원 이라고함.
식겁하고
걍 스켈링 하러 한번 오겠다고함.
약속대로 스켈링 하러감.
여기까지 웃긴게 담당의사랑 말 한마디 안해봄.
의사는 땜질하기 바쁨.
계속 돌아다니고
이때부터 의심병 도짐.
스켈링하고 나니까 코디네이터년 옴.
언제 하실꺼냐고
예약 안하시면 못하신다고
재촉 들어감
나도 씨발 겁나서
집에와서 검색 존나함
아말감 2차충치
크라운 재치료 등등
안되겠다 싶어서
집근처 대학병원감.
다행이 대학병원이 걸어서 갈 위치.
진료비 만팔천
역시 대학병원이라 좀 쎄네 하고 진료받음
의사한테 여지껏 상황 다말함.
엑스레이 보면서 얘기해주는데
아말감 밑에 충치는 엑스레이상 안보인다고 함.
그래서 이빨 좀 쳐보고 시리냐고 물어봄.
시리지도 않고 뜨거운것도 잘먹는다고했음.
아마 충치치료하면서 한쪽으로만 너무 사용하셔서 그런거 같다고.
진통제 처방해 드릴텐데 아프시면 그때 아말감 걷어내고 다시 아말감으로 재치료 하실수 있다고 해줌.
개씨발 동네 치새새끼 때문에 맘고생만함.
그리고 오늘 네이버에 우리동네 치과 몇개나 있나 찾아봤는데
씨발 10개나됨.
핸드폰 가게가 정확히 12개임.
미친새끼들....
치과진료는 무조건 대학병원에서...
주작
상도둑놈들이지
치새놈들 하는일은 좆도 없고 위생사들이 다 하는데 더럽게 비싸게 받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