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란게 상업화로 인해 사람을 칼로 찔러
약탈하는 범죄를 서슴치 않고 있다.
치아란게 최대한 버티기가 무조건 영순위다.
치아 겉이 살짝 썩어도 그 상태서 더이상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오랜 세월이 흘러 좀더 썩으면
손대야 하는데 그래 가지고 치과 망할 일 있냐 싶어
환자들 무조건 돈 뜯어낼 궁리나 하는 것들이 어떻
게 의사냐. 날강도지.
예를 들어서 전에 금 씌운게 빠져서 치과가니 치아면
이 까밓게 보여서 그냥 못 씌운다고 무조건 충치 치료
하라는데 그것도 가만히 보니 충치 치료는 몇십만원
밖에 못 벌고 임플란트 따위나 환영하는 개쓰레기가
비실비실 비웃어 가며 쫑알 대드라.
면상 날려 버릴려다가 참고 다른 치과가서 붙여 달라
니 여긴 다른 치아까지 좍 조사해서 살짝 충치끼가 있
는 것도 해야하고 떨어진 금니 쪽은 신경 치료해서 다
시 씌워야 한다고 눈깔로 보고 개쌩쑈 하드라.
문 앞에 기름 붓고 불 지를려다 저런 개쓰레기들 때문
에 수고하고 싶지는 않았다.
할 수 없이 멀고 먼 허준같은 알던 치과 의사 회사 월
차 내고 시골까지 찾아가니....
엑스레이로 치아가 얼마나 썩었는지 확인.
소독 하고..
다시 떨어진 금니 접착제 잔득 꾹꾹 채워서 꽉 맞게 붙
여 주더라. 일부 분실된 금 부분이 옆면에 있어 틈이
있자 레진으로 무료로 발라 준다.
몇천원 받고 땡.
자.. 개쓰레기들아.
환자를 돈으로 보는 너희가 의사냐?
면상에다 하고와 여기서 그러지말고
~~할려다 말고가 왜케 많아ㅋㅋㅋㅋ좆병신 인증글도 아니고 이기 뭐고
ㄴ 실제론 대판 욕하고 싸웠다. 눈깔 뒤집힌 치과의사가 치료기구로 공격할라고 해서 기가 찼다.
그냥 치과가지 말아
정 꼬우면 대학병원가든가 나오늘 연대치대가서 사랑니 발치하고왔는데 너무잘해줘서 정말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