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1시45분께 광주시 서구 풍암동 B(47)씨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B씨의 얼굴 부위를 10회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 밤 10시께 풍암동 C(44·여)씨의 카페에서 십오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뒤 술값을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술에 만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30/2013053000653.html?news_Head1
후..야간에는 대리운전 or 야간편의점 알바하는 일본치과의사 일본 치대의 현실이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