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년차 김원장형 - 서울 모시장 근처에 신규개원. 4억투자. 좆망수준. 현상유지도 힘든듯. 소문으로는 병원 인수시키려다가 실패. 폐업하자니 당장 은행에서 빚갚으라 달려드니 울며 계자먹기로 버틴다고 함.

교정치과 페이 3년차 손양 - 서울 유명 교정치과에서 교정 배운다고 으쓱댔었음. 월급은 200 전후. 교정만 배워 나오면 모든게 보상될꺼라 버틴듯. 전문의 제도때문에 교정\'도\' 하는 gp는 대우받지만 교정\'만\' 하는 gp는 입지가 좁아짐.

나이 제일 많던 형 - 여기저기 페이자리 어렵게 들어가도 원장들이 부담스러워 하거나 사고쳐서 계속 짤림. 별로 할줄 아는것도 없고 실력도 안늘어서 검진만 뛴다고. 의외로 이런저런 이유로 검진만 뛰는 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