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폐업 속출한다는 기사 보면 말이야



말그대로 레알이란다.



치과의사가 꿈이거나



아님 치대생이거나



치전원생이거나



하는 분들은



딱 2시간만 투자해서 전국에 군단위까지 네이버 지도를 스캔해보기 바래.



치과가 적은 곳이 있는지



개원할 만한 곳이 있는지..



물론 전국을 스캔하면 한두개 괜찮은 자리는 나올지도 모르지..



하지만 최소한 그걸 보는 니네가 개원할 시기에는 거기에 치과 4개이상 불어난 상태일꺼야



내가 예전 글에도 썼지만



치과는 개원하는 과다.



개원안하면 의미가 없는 과란다.



40살 먹고 페이닥터 구하면 아무도 안써준다.



근데 이젠



개원해도 성공은 커녕



평타도 어려우니까 문제지.



유디같은 막장 치과들이 왜 생겨났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수가 유지하면서 양심적으로 진료하면서 살만하다면 그런게 생길 이유가 없단다.



특히 현재 학교 다니고 있는 애들은 잘 듣길 바란다.



니네는 내가 볼땐 존나 암울해



완전 개암울이야.



교수들은 이런말 하나도 안할꺼다. 나가서 페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수련받아라고 조언 비슷한 협박이나 하겠지.



교수들은 진짜 레알 좆도 몰라. 치대 교수들 중에는 별의 별 놈이 다 있단다.



집이 살만해서 교수로 빠진놈도 있고



손재주가 너무 없어서 도저히 안되서 기초교수로 빠진넘들도 있고



성격이 장애라서 환자 매니지가 전혀 안되서 교수로 빠진넘들도 있다.



물론 잘나서 교수로 빠진애들도 있지



병원 실습하다보면 느낄꺼야. 교수중에 답답한 색기들 존나 많다는거 말이야



아무튼 학교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보면 놀라게 될꺼다. ㅋㅋㅋㅋㅋㅋㅋ



밑에 피부미용영역 가져온다고 자위하는 넘같은 애들이



현재 학교 대다수일거라 생각 하니 눈물이 나는구나.





그리고 한가지 더



지금도 동아리모임이나 동문모임으로 선배들 한번씩 볼꺼야



걔네들이 죽는소리하면서도 외제차 끌고 오는거랑 돈쓰는거 보고



아직 괜찮다고 자위하는 애들도 있겠지?



그런 선배들은 솔까말 자리잡고 별걱정 없는 애들이야.



하지만 절대 네버~~~~ 니네도 나와서 그렇게 될거란건 꿈도 꾸지 말길 바래.



니넨 막차도 아니야 상투잡은것도 아니고



그냥 좆망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







평생 페이닥하면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40넘어봐라 아무도 안써준단다. ㅋㅋ





ps. 치전원에서 치대로 회귀하면서 정원외 입학 늘어난거 레알이란다. 30명이상 늘어낫는데



이건 치대 하나 더 생긴거랑 같은 레벨이다. 치과 교수들중에는 이런놈들도 있을꺼다.



"내가 치과계에 그동안 기여한게 있는데 내아들이 당연히 정원외 입학으로 들어가야지 ㅋㅋ"



이렇게 뒷구멍으로 넣기 위해서 정원외 입학을 늘릴수 밖에 없지 ㅋㅋㅋ



정원은 절대 안줄어든다.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