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졸업후 취직걱정은 안하지 전원인턴하니까
한의대도 생각보다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이
정말많아서 한의원에서 급여를 못깎는다더라
반면 치과는 치과병원도거의없고 사람구하는치과도
적어서 월급이 250까지 내려간거래 개원하면
많이번다? 그럴수도있지 거까진 모르겠다
근데 월250씩 벌면 5억모으는데 몇년걸림?
저밑에글보니 평균개원비용 5억이라는데
치과는 은퇴가 빨라서 40살이 리즈시절이래
그때못벌면 끝인데 이대로는 개원도 못해본다는거야
그마저도 서울경기는 개원자리없다며
거기다 요즘 환자도 똑똑해서 졸업장 본다고
한숨 푹 쉬는데 뭐라고 위로해줘야되냐
개장수보단 낫자나라고 하면 되냐?
전충이는 위로할 필요가 없다. 날로 먹으려는 심보로 벌 받은 거다
근데 문제는 예과생들이지. 예과생들이 업계 사정 뭘 알고 원서질했겠냐. 그냥 부모님이 써보라니까, 아니면 남들이 다 가려니까 쓴 걸 텐데... 수능 점수 충분히 받고도 독박 쓰게 생겼으니
이 미친놈들은 개원비 3억을 진짜 3억을 벌어서 개원하는줄 아네. 니네들은 집,차살때 1억원 다 내니? ㅋㅋㅋㅋㅋㅋ 빚내서 사지. 이 ㅂㅅ같은 갤러리는 치대생은 온데간데 없고 엠창n수생+지잡한의대생 천지네.
평균개원비용이 5억이라는데 또 최저개원비용 끌어오냐 ㅉ 글케치면 한의원은 오천이면 개원한다 글고 닥터론도 이율5프로인데 예과생이 빚내는거 쉽게생각하네
115.126//너 아직 예과생이지? 빚내는 거 그렇게 만만하게 생각하지 마라.
175.223.*.*-->병신이넼ㅋㅋ, 요즘같은 시기에 자기돈 벌어서 하는게 아니라, 빚내는게 더 문제지. 저금리라 이자 무서운 줄 모르는건가? ㅋㅋㅋㅋㅋ
175.223//망했는데 자기돈이면 빈털털이지만, 레버리지 당겼는데 망하면 뭐다? 빚쟁이지ㅋㅋㅋ그런데 의사는 망하고 페닥이든 요양이든 갈데가 있는데, 치과의사는 망한 후에 퇴로가 있냐? 그냥 한강 가는거야
175.223//그리고 집,차 타령하는데, 빚내서 부동산,차 사는 것과 개원하는게 같냐? ㅋㅋ부동산이 어디가냐? 최악의 경우에 부동산 팔아서 빚 갚을수 있지. 부동산시장 상황에 따라서 손해를 좀 볼지는 몰라도..차도 감가상각이 있지만 유지비,할부 힘들면 팔면 되고..둘 다 남는게 있고, 되팔면 손해를 봐도 모두다 날리진 않지. 하지만 빚내서 개원했다가 망하면 뭐가 남냐? 빚과 암울한 미래만 남짘ㅋㅋ
빚내서 개업사는게 뭔지는 알고 이야기하는지. 순수 비용은 인테리어비용이다. 망하는 것이 뭐라고 생각하나? 인건비 정도 나오면 망하는거다. 그러면 폐업하고 다른 자리에 옮겨가는거야. 리스 당긴 기계는 그대로 들고 가는거고 보증금은 빼내서 가면 순수 손해는 인테리어비용 정도가 되는거다. 무슨 한강? 참 기가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