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메이저 병원은 당연하고, 지거국 대학병원까지도 원격의료특성화사업단 만들어가면서, 원격의료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보건복지부가 1차병원 중심으로 한다고 한 말과 다르게 인근 대학병원이랑 연계하고 있습니다.
(치의갤에서 어떤 분이 1차 의료기관에 한정한다고 쓰셨었죠?)
올해, 치대 가신 분, 운 좋은겁니다...
의대는 원격의료로 인한, 내과+소아과+이비인후과+정신과 폭망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으로 인한,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피부과 망
즉, 외과 쪽 아닌 7개 과 (혹은 그 이상) 가 로컬이 망하고, 페이가 내려갑니다.
아마, 의대 입결은 하락세가 시작 될꺼고, 치대는 의대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입결 상승 (페이시장 개선되면 더 좋구요),
한의대도 의대로 인한 반사이익+의료기기 사용으로 인해 입결이 올라가게 될껍니다.
뭐 어딜 가든 살아남는게 젤 중요하지 싶습니다...
치대는 페이시장이 살아나야 되는데 참.. 걱정입니다
그럼 머함? 개원가는 완전 죽었는데. 불경기에 유디같은새끼들이 덤핑치고 800명씩 신규의사들 쏟아져 나오고 좆망일뿐
한의대는 수요가불분명하고 의대는4000명씩나와
의사 한의사가 망하든 흥하든 그게 뭔 소용임? 그냥 다같이 잘먹고 잘 살면 되지. 꼭 비교우위가 그렇게 중요한가
입시철이긴 한가보다 별별 똥글이 다 올라오는구만;;
ㄴ??
의대 3000명 나와도 분과만 수십개인데 단일과로 800 나오는 치과랑 같냐
저 위에 병신 한까년 한의약 수요가 불 분명하댄다 ㅋㅋ 병신같은 년 2003년부터 2013년 10년 내에 20, 30, 40대 젊은층은 항상 비슷했고, 오히려 60대 이후로는 존나 가파르게 증가(40% 증가)했는데 ㅋㅋ 하여간 요새 치대 새끼들은 한방 못까서 안달이냐?ㅋㅋ